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5.24
③ 파트너명: 아라 + 햄버거샷

④ 후기내용:
오션에 놀러갑니다.
가끔씩 동네라서 즐기는 곳으로 야간보다는 주간에 방문을 하는 곳입니다.
주간에 방문을 하면 좋은 점이 조금더 한적하고
안정감이 있어서 요즘에는 주간 달림을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아라는 아담 글래머라는 호칭이 어울리는 아이입니다.
햄버거 코스를 추가 결재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즐겁게 상상을 하면서 아라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아라는 저를 보며 애교를 피우면 대화를 이어갑니다. 너무 착한 아라.
그리고 물다이에 가서 부드럽게 햄버거코스를 진행을 해봅니다.
자연산 탄력 c컵 에 제 동생놈을 묻고 서서히 피치를 올려주는데
정말 흥분이 찌릿 찌릿 옵니다. 머지않아 아라의 가슴에 잔뜩 싸지른 흔적을 보게 되었죠 ㅋㅋ
그리고 아라가 이어지는 물다이 서비스까지
짜릿하게 느끼고 왔습니다. 역시 좋네요.
마른다이에서 담배를 한대 피고, 잠시 현자를 즐긴후에
아라가 저에게 살포시 키스로 다가옵니다. 이쁘고 말랑한 가슴을 만지면서
우리는 애인처럼 서로를 애무를 해줍니다.
흥분이 점점 올라와서 2차 전이 준비 된 순간 아라의 따스한
동굴안으로 저는 들어갑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점점 우리는 격해집니다.
방안이 울리는 소리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 그렇게 2차전이 종료가 됩니다.
애교 만점에 이쁜 아이 아라. 너무 좋은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