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M
④ 지역 : 구로디지털단지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술을 마시다가 친구들과 헤어지고 밤늦게 갑자기 달림이 와서 (무려 3시 반...) 갑자기 가능한 곳이 있을 까 급히 뒤져보며 주변에 전화를 돌렸는데 M에서
빨리 오면 가능하다고 해서 택시를 타고 날라 갔습니다ㅎㅎ 처음 가보는 곳이라 조금 헤매서 더 늦게 들어 갔는데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맞아 주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런데 너무 늦게 와서 곧 마감시간 때문에 코스 A 밖에 할 수가 없고 언니들도 선택 폭이 좁다고 ㅠ.ㅜ 어쩌겠음니까 제가 늦게 온 탓인 걸요....대신 가
슴이 글래머인 언니로 해주겠다고 해서ㅎㅎㅎ
그래도 언니라도 보고 가려고 실장님께 무조건 콜을 외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가 똑똑하면서 들어왔습니다.ㅎㅎㅎ
음.... 언니 몸매가 상당합니다. 언니 가슴이 커서 한 손에 안 들어갑니다. 다만 만져보니 의느님의 손길이 닿은 가슴인 건 조금 흠이지만ㅎㅎㅎ
같이 샤워를 하고 난 후에 샤워실안에서 소중이를 입으로 해주고 침대로 이동~~
사실 아까 샤워실에서도 정성스럽게 해주지만
여기서부터 언니가 굉장히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제가 원하는 걸 다 해주고 싫어하는 기색 없이 다 OK를 합니다. ㅎㅎ 역립도 받아주고 정말 너무 서비스
를 잘 해줘서 미안할 정도로 해줍니다.ㅎㅎㅎ
그리고 콘돔 장착 후 본게임 돌입하는 데 열심히 이런 저런 자세로 하는데... 이런 아까 술을 너무 마셔서 그런지 금방 죽습니다 ㅠ.ㅜ
하지만 언니가 다시 열심히 애무를 하고 저도 열심히 노력하지만 자꾸 말을 안 듣더군요... 좀만 마실 걸....ㅠ.ㅜ
결국 마무리를 못하고 타임아웃... 언니도 아쉬워하고 저도 아쉽고ㅎㅎㅎ 하지만 언니 마인드가 좋네요 나가는 순간까지~ 끝까지 열심히 해줍니다
나갈 때 거의 마감 분위기고 손님도 저 하나 밖에 없는 듯해서 민망해서 빨리 나왔는데 실장님이 끝까지 웃으시면서 마중을 해 주시네요~~ 감사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