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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도 보이듯 몸매이쁘고 청순미의 섹시한 그녀가 입장합니다
한국어는 안되며 영어로 가능합니다
일단 첫 이미지는 와꾸 좋고 몸매 정말 떡감나게 생겼습니다
지금껏 다녀본 업소중에 몸매 탑급입니다
풋풋한 어린 얼굴에 미인형외모가 일단 눈을 사로잡으며
잘록한 허리 .. 그리고 툭튀어나온 골반 처음 보자마자 똘똘이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웃는 얼굴이 참 보기좋네요
일단 방은 상당히 넓고 깔끔하고 상대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 서비스를 받고 물바디까지 깔끔하게 받고 침대로 갑니다
물바디 해주며 야릇하게 쳐다봐주는 눈빛이 귀여우면서
굉장히 꼴릿하게 저를 자극해주네요
침대위에서 은비의 몸매를 다시 한번 감상해봅니다.
옷을 입고있을때도 사이즈는 잘 나와서 좋았지만
벗고나니 훨씬더 꼴릿하네요.
탱탱한 몸매에 날렵한 라인이 제눈을 사로잡습니다.
살짝 부끄러운듯 저를 쳐다보는 은비의 눈에 색기가 살짝살짝 보입니다.
자기를 쳐다보는걸 나름 즐기는듯 더 잘볼수있게 보여주네요.
먼저 은비가 애무를 시작하네요.
목부터 남부지방으로 서서히 내려가는데 벌써부터 제존슨은 풀발기상태...
허벅지안쪽까지 들어와서 bj로 넘어가는데 은비의 감각이 느껴지네요.
리드미컬하게 들어왔다나갔다를 반복합니다.
느낌 상당하네요.
위치변경하고 은비의 슴가부터 들어갑니다.
역시 자연산 슴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작게 신음을 내는 은비의 표정이 넘 섹시합니다.
이제 둘다 준비는 완료됐으니 합체 시작합니다.
들어가는 느낌이 넘 타이트하고 좋네요.
조임이 좋습니다
약간 아파하는 은비의 표정을 보니 더 꼴릿합니다.
정자세로 바르게 시작해서 측면 후면 앉아쏴로 넘어가니 둘다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은비가 위로 올라가 흔들어주는데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참자참자...속으로 되뇌이다 결국 참지못하고 발싸.....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아쉽긴했지만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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