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질펀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끝내고
급쏠림을 주체하지못해
기어이 티아라로 달려갔습니다...
손님들이 많더군요...
역시 남자란...ㅋㅋ
암튼 카운터로가서 계산하고
실장님 미팅~
"어떤 스타일 원해요?"
"그냥...뭐 좋은아가씨 해주세요,.."
잘 맞춰주겠다고 말씀하시고
약간의 대기후 바로 언니방으로 입장!
청순해보이면서 민삘스러운 얼굴을하고있는 아가씨네요~
이름은 규리!
몸매는 슬램하면서 적당히 탄탄한 몸매라인이 좋은 규리!
약간에 대화를 나눈후 탈의를하고 욕실로들어갔어요~
물다이에 눕기전에 따스한 물을 물다이위에 뿌려주는데
배려심 있더군요~^^
따스해진 물다이위에 올라가서 시체모드시작!
이어서 몸에 젤을 듬뿍바르더니
바디애무시작합니다~
그때부터 탈탈탈 털리기시작 ㅋㅋㅋㅋㅋ
어흑어흑~ 신음소리가 저절로나오고...
쉴새없이 제몸을 빨아버리는...ㅜㅜ
이건 정말 버티가 넘흐 힘드네요....
침대가서도 10분정도 애무를해줬을려나...
너무 흥분해서 신음소리나고
버티기힘들어 콘끼고 삽입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위로 자꾸는데
이게 물다이부터 넘나 달궈진터라 여상위에서 그만찍하고 나오는 상황이....;;;;
제가 생각해도 x팔려서 한동안은 말을잇지못했네요..ㅋㅋ
안마 많이 다녀보진않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싸본적은없는데...
제등을 쓰다듬어주면서 친누나같이 다정한목소리로 저를 위로해주는 규리였네요..
너무나 아쉬웠네요....이런 죽일 똘똘이 새끠....
다음에는 원기충전해서 복수하러갈겁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