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누굴볼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일본에서 일하다온 리아 매니저 예약하고 조금 기다렸다가 시간
마춰서 달려갔습니다~ 사진과 싱크로율은 거의 비슷하고 몸매는 약통이네요.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여운
리아 입니다. 들어가서 급한 마음에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샤워실로 리아 매니저가 따라들어오는데
몸매가 만지고 싶은 몸매네요. 샤워시켜주는데 와 샤워실에서 너무 꼴려서 저도모르게 키스 해버렸습니다.
살짝 당황하더니 잘받아주는 리아~ 역시 젖은상태로의 스킨쉽이란 극도로 흥분 되더라구요 ㅋㅋㅋ
샤워끝나고 나와서 리아를 눞혀놓고 제가먼저 애무했습니다. 리아가 느끼는걸보니 저도 흥분해서 리아를
위로 올려놓고 리아가 애무해주는데 적극적으로 잘빨아주네요 입에한번 싸고싶어서 혼났네요.
떡감은 약간의 통통함이 맛을 더 살려줍니다. 특히 뒤에서의 공격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옆으로 눞혀놓고 발싸~ 엄청난양의 올챙이들이 나오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인드가 너무 좋은 매니저라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