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민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에 일찍 퇴근을 해서 시간도 남아돌고 맘도 몸도 외로워서
자연스레 타이레놀 전화했죠
실장님한테.........매니저 추천좀 해달라했더니
어제 NF왔다고 민이을 소개해줬어요........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민이을 처음 보자마자
우와!!!예쁘네" 라는 말이 무심코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
돈을 주고 사먹으면 이왕이면 이쁜 여자를 먹자라고 생각하는 저라서
민이을 보면서 안도와 함께 웃는 모습에 우선 통과~~~~~~~
인사를 나누고 오렌지쥬스 한잔을 먹으라며 저에게 건내주더군요ㅎ
급한맘에 오렌지쥬스 원샷으로 마셔주고 기다릴거 없이 샤워도 후딱해버리고.......
침대에 누워서 ...........살짝 떨리긴했데.....정말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덤덤한 척 옆에 누운 민이을 만지기 시작했죠......(지금생각하니 왜 저 바보같은......건지....ㅎㅎㅎ)
민이 옷을 다벗은 모습을 보니...
헐.........가슴이 크네ㅎ 눈과 손이 감탄을 지르며 만지고 빨고.....만지고 빨고 감상하고.......
참을수없는 욕구가 솟구치며 바로 그냥 뒷치기를 하고싶어서 민이을 껴안고 신나게 달렸습니다
달리면서 가슴을 부여잡고 마사지 하듯 만져주니..... 민이의 신음소리도 커져만 가고
제 박자에 맞춰 민이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최상의 기분을 맛보았습니다ㅎ
연애할때마다 제일 마지막으로 끝내버리는 뒷치기를 먼저 했던 터라...
자세를 바꿔 민이의 허리를 잡고 옆으로 누워 파워풀하게 박으며 또 신나게 달렸습니다.
자세가 조금 힘들어서 제가 젤 좋아하는 뒷치기로 다시 달리고 또달리고
그날 정말 박아 박아는 최고였죠........
달리면서 민이의 봉지속에서 물이 제 존슨과 섞여.... 야릇한 소리도 내고
민이는 제가 달릴때 박자 맞춰서 쪼여주는데
그 쫄깃함에 저를 더욱더 흥분을 시켜 얼마 지나지않아 참지못하고 싸버렸습니다..
싸버린것도 아쉽고 해서 .... 바로 달리지는 못 하겠고......
나오는 길에
실장님께 낼 또 보자며 인사하고 왔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