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가면주로섹시한외모의언니들을주로찾는편이네요.
하지만남자들은언제나그렇잖아요.
조금은로리하고귀여운여자들이땡길때도있어요.
그래서업장별로귀여운언니들을헌팅하고는하는데
캐슬에서는콩이가바로그런처자더군요.
귀여운얼굴과작살나는애교의마인드그리고반응좋은연애감까지
키는 160 정도의아담한몸매에얼굴은정말애교넘치는귀염상. 거기다마치학생처럼하얀색셔츠에검은색미니스커트를입었는데마음속으로쾌재를불렀네요.
얼굴은아주과즙상입니다. 살짝깨물어주면육즙이...
아니아니과즙이톡하고터질것같은귀염상.
그런데복도에나서니이게또반전이네요.
다른언니들은아주섹시하게남자를애무하고있는데
콩이는마치학교복도에서선생과몰래연애하는여고생처럼
막앵겨오면서남자의품을파고듭니다.
자기가연애를하면서도주도권을남자에게넘겨주는타입.
뭔가제가어린여자를건드리고있다는느낌을살려주는서비스스타일이네요. 소프트하지만반응이리얼해서느낌이훅훅달아오르더군요.
특히제가운을제끼고삼각애무를할때는그냥물고빨고만하는게아니라제온몸에밀착해서응석을부리듯애무를해오는데이느낌이정말꼴릿해요.끝부분만살짝살짝빨면서애간장을태우는사까시도진짜느낌살아있구요.
이런언니다보니역립반응이장난아닙니다. 도톰한둔덕을열심히핥다가틈사이로혀를쑥밀어넣었더니움찔거리면서몸을비트는게아주리얼하더군요.
역시나연애감도좋더군요. 손님을일찍싸게만드려고억지라쥐어짜서자극하는그런느낌이아니라둘이서함께달아오르는느낌. 아주아주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