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3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안마 경험담:
연신내 오션 다녀왔습니다.
아라 만나고 왔습니다
얼굴 -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입니다
얼굴 가득 느껴지는 밝은 미소와 생기발랄함이
남자 가슴을 뛰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아이네요 ㅎㅎ
객관적으로 강남스타일의 연예인급 와꾸녀는 아니지만
그냥 딱 봐도 얘랑은 기분 좋게 놀겠구나 싶은 그런 느낌?
그늘이나 짜증이나 대충하는 느낌이나 이런거 없는 와꾸입니다
몸매 - 160에 C컵의 몸매입니다
비율도 좋고 피부도 밝고 부드럽네요 ㅋ
떡감이 좀 있어보이는 부드러운 라인의 바디라인인데
슬림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느낌도 꼴릿합니다 ㅋㅋ...
특히나 가슴이 정말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좋고...
알고보니 햄버거도 한다는데 다음에는 또 한번 ㅋ...
마인드 + 서비스 - 아라 마인드는 딱 한단어로 요약 가능합니다
오빠가 최고라고요 ㅋㅋㅋ
적어도 방 안에 함께 있는 시간만큼은
자신의 모든것을 다 오빠에게 맡기는 아이입니다
마인드나 서비스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그 한 시간 동안 나만 바라봐주는 여자가 생기는거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애가 잘하기도 잘해서,
애무 연애 뭐 빠짐이 없이 즐거웠습니다
요약 - 밝음, 귀여움, 떡감, 마인드, 착함,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