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리고 달립니다 오늘도 달리지요 ~
파닥파닥 푸드덕 푸드덕 역시나 월척이 되어 낚인 저는
어느새 분당에서 광교로 향해서 택시업소앞에 와있습니다
즐겁게 라라가 있는 그곳으로 향합니다
문이 먼저 철컥 비스듬이 열리길래 문 뒤에 숨어있다가 짠!!!
해맑게 웃는 귀여운 라라...약간의 텀을 두고 본거지만 재접견이라
처음보다는 좀더 편하게 그녀를 대할수 있었네요
어찌나 슬림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가 섹시한지요
해맑게 웃으면서 저를 방안으로 당겨주는 이쁜이
아이고 이러니까 제가 살살 녹지요
샤워는 하고 왔기 때문에 이미 저는 훌렁훌렁 벗어 던졌고
이시간만큼은 나의 그녀가 탈의를 합니다
역시 우리라라 탱탱합니다 고운피부에 참좋은 와꾸
존슨이 벌써 기상하네요
라라가 씻을동안 침대위에서 기다려봅니다
어느새 다가온 그녀 작고 부드러운 입술이 저의 입술과 만나며
다시금 신세계를 체험합니다
부드러운 키스 그리고 상대방을 수시로 배려하는 마인드
정말 왜 제가 그리 이 아이한테 빠져서 재접견을 한건지
그 시간 다시 한번 느끼네요
살가운 애교에 밝고 명랑한 성격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마인드와 수준급에
애무실력 그리고 연예감
역시나 즐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