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오피 종종 다녔는데 한국인들이랑하면
진짜 하기싫어하는게 딱보이기도 하고 얼굴 안보여주는 오피가 많았어서 얼굴보고 마상심하게 입고
그러면 나가고 싶은데 물은 빼고싶어서 징짜 엉엉 울면서 연애한 기억이 있다..
그래서 프로필 사진이 사기도 많지만 70%정도는 비슷하기에.. 내가 직접 확인하고 가는게
더 좋다.. 그렇게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예약이 힘들었다. 전화걸면 전화중이고 그래서
조금 기다렸던 것 같다. 휴게텔 전화할때 전화중인 경우 많이 못봤는데 여기는 진짜 장사가 잘되나보다.
어렵게 예약을하고선 신난 마음에 무단횡단 하고싶었지만 나는 모범적인 사람이라 파란불까지 기다리고선
방문했다. 베리매니저 봤다. 진짜 내눈엔 졸라 이쁘다. 일단 마상 통과. 같이 샤워 들어갔다.
내몸 닦아준다. 내 돌돌이 눈치없이 지가 먼저 마중나간다. 속으로 애국가 졸라 불렀는데도 기억자로 꺾여선
지 자존심 안꺾는다. 민망했다. 그리고 배드로 갔다. 베리매니저 내 옆에 살포시 눕는다. 꿈인가 생신가 싶다.
내 마누라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얘는 한시간동안 내 애인. 얼른 서비스 들어갔다.
미쳤다. 내 하반신 부들거려 떨리는거 겨우 참고 내 회음부, 똥꾸, 다 탈탈털렸다.
똥까시 해주면 솔직히 끝판왕 아닌가.. 내 지갑 주섬주섬.. 고생했다고 만원짜리 한장 쥐어줬다.
엄청 좋아한다. ㅎㅎ 니가 웃으면 나도 좋다 ^^.. 그리고 이윽고 삽입.
꽉끼는 맛은 없지만 나름 적당하고 속이 복잡하니 내 돌돌이가 들어가자마자 힘들어한다.
진짜 마인드컨트롤 계속하고 나는 고자다 생각하면서 계속 박았다. 베리 신음소리 점점 커진다.
맥스멈까지 들었어야 했는데. 난 그전에 발사... 힝 ㅜㅜ
앞으로 얘는 내 전용으로 계속봐야겠다. 맥시멈 사운드 꼭 듣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