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이싱걸 삘 제대로 나오는 버스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173cm C컵으로 말 다한거죵~~ ㅎㅎ
거기에 하드웨이 급행버스 ㅋㅋㅋ
샤워하고 버스를 타기위해 승차장으로 내려갔는데
숏커트에 레이싱걸 복장이 너무 잘 어울리는 버스언니가
플랫폼에서 저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ㅎㅎ
버스를 타고 단체방으로 가서 단체 떼십 관광을 즐기고 지정 주차장으로 이동~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후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C컵 가슴과 길쭉한 기럭지로 파워풀한 바디를 타주느데 지리구 오집니다!!
우월한 피지컬과 하드웨어로 물다이에서 녹초를 만들어 놓고
침대에서도 강력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화끈함을 충족하면서도 포인트를 놓치지않는 세밀함
물다이에서도 강력했지만 침대에서도 물다이 못지 않게 정말 지림~ ㅋㅋ
BJ 할때는 제것을 빨면서도 처다보는데 너무 야하심 ㅎㅎ
나의 육체를 자극하는 버스 언니의 촉감~
제 똘똘이가 좋다고 더욱 딱딱해지는 기분입니다
한참을 애무하고 연애하는데 뜨겁게 반응하더군요~
이런 스타일 너무 좋아요 연애하는 느낌이 제대로 살거든요
버스 언니와 즐달 하고 돌아왔습니다
하드웨이행 급행버스 버스언니 선착순 탑승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