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직은 밝은 시간에 들른 역삼동 CT.
하나라는 언냐를 봤습니다.
163정도의 아담한 사이즈에...
귀엽게 예쁘장한 그 이미지가 너무 좋습니다.
피부도 뽀얗고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상큼상큼 해요~ ㅋㅋ
자연스럽게 예쁜 얼굴이라서 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강남 성형필이 아니라, 정말 자연산이라서...ㅎㅎ
몸매는 떡감 느낌이 팍팍 오는 체형이더군요.
B컵 사이즈의 자연산 가슴. 부드럽고 탄력적인 피부.
엉덩이는 탱글탱글~
마인드도 적극적이라서 맘에 듭니다.
터치 빼는거 없구요.
본인이 키스를 좋아하는지 키스는 원없이 했네요~ ㅋㅋ
키스를 먼저하고 길게 하고 깊게 하고 수시로 해요~
부드럽게 키스해주며 은근히 만져주는 그 손길도 좋네요.
하나를 눕히고 해주는 역립에도,
언냐가 참 잘 느끼려고 합니다. 리얼하게요.
홍조가 발그레~ 피어오른 얼굴로...
머리도 살짝 헝클어진 모습이 더 섹시합니다.
하나가 입으로 빨아주면서 한층 더 힘을 내봅니다.
하나와의 합체.
시작은 서서히... 그러다 조만간 격렬하게 박아줬구요~
하나도 미칠듯 격정적 반응을 보입니다.
역시 떡 맛이 아주 좋네요~ ㅋㅋ
하나를 꼬옥 안고서 격하게 쌌습니다.
하나에게 한번 싸고...
마사지를 받은후 한번 더 쌌습니다.
젠틀샷이 있는 투샷코스로 선택했기에 핸플로요.
8번 마사지사님이 제 몸을 풀어주십니다.
무척 여성스러워서, 나긋나긋한 언냐더군요.
기분 좋게 마사지를 해주고...
바로 손으로 동생을 잡고 시작합니다.
마치 부드럽고 자극적인 야릇한 동작들....
그렇게 손으로 두번째도 마무리를 했구요.
연속으로 두번을 쌌더니 다리에 힘이 살짝 빠지네요. ㅋㅋ
CT는 그냥 스파가 아니라 달림의 성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