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5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갑자기 달림신이 발동해서 ㅎㅎㅎㅎㅎㅎㅎ 헤라 예약하고 달려갑니당~~
샤우하고 커피한 잔 하니 실장님이 모실께요~~~ 5층으로 이동~~
170cm의 늘씬한 헤라가 밝은 미소로 반겨줍니다. 군살없고 늘씬한 헤라.....
음료수 마시면서 토킹하다가 오빠 씻을까~~~~ 하면서 한 올 한올 벗는 헤라 아우~~~~~~~
쭉쭉빵빵 헤라.ㅎㅎㅎㅎ B컵의 몰캉 몰캉한 가슴을 가져고 피부결도 아주 아주 부드럽습니다.
-물다이-
누워있으니 따뜻한 아붐을 휘리릭 뿌린 후 허벅지 부터 가슴을 밀착해서 부드럽게 돌리면서 위로 올라오는 헤라.....
부드러운 입술로 애무도 하는데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가슴이 느껴지는게 아주 좋습니다.
뒷판은 아주 아주 꼼꼼히 가슴과 입술로 애무를 하더니 오빠 앞으로~~~~
앞판도 가슴을 빨면서 서서히 내려가는 헤라,,,,,, 손은 제 똘똘이를 쉴세없이 만지작 거리는데 숨 넘어갈뻔 했습니다.
앞은 조금 가볍게 빨린후~~~ 샤워~~
-침대-
헤라가 정성껏 물기를 딱아주고 침대에서 애무를 시작하는 헤라....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제 자쥐를 쉴세없이 빨아대는걸 거울로
보니 무지 섹쉬합니다. 한참을 빨고 물고 돌리더니 이제 할까?????
응 헤라가 위에서 서서히 밀어넣는데 꽉 쪼임과 뜨거운 봉쥐맛이 느껴집니다.
아,,,,,아,,,,허리를 돌리면서 헉 헉,,,,,, 깊게 넣어다 뺴고 깊게 넣었다가 뺴고.....아....아.....
헤라의 가슴을 빨면서 깊게 삽입하니 더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아...아.....
신호가 갑자기 이런.....으으으 윽..........
헤라의 쪼임 기술에 제가 버틸수가 없어서 시원하게 발사를.....ㅠㅠ
헤라 성격 시원시원하고 미소가 아주 이뻐요.
늘씬한 바디라인과 상대방을 편하게 해줍니다.
실장님 잘 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