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눌러바 방문.
이번에 본 NF하나 매니저는 볼륨 넘치는 몸매이고 비율도 꽤나 좋아 보인다.
섹시하면서도 귀염싸한 얼굴에 하얀 피부가 맘에 든다
이 곳의 업종을 고려하면, 이만하면 솔직히 완전 심봤다.
가슴도 뽕긋하고 어린나이라서 그런지 피부가 굉장히 좋다.
입장과 동시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가는 아이다.
잘웃고 전혀 어색함없이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얼굴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몸매와 말투에서도 전해지는 느낌이다.
그냥 덥쳐보고 싶은 충동이 잠시 일 정도로 섹시미를 풍긴다.
침대에서도 그냥 영혼없이 후루룩 쩝쩝 거리는
재미 대가리 하나 없는 그런 형식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애무 서비스를 상당히 느낌있게 시전해주는 아이다.
애무 역시도 하나도 빼지 않으며, 키스 또한 상당히 적극적이다.
역립 반응 또한 준활어급의 준수함 이상의 반응.
섹반응 및 조임도 상당하다.
가깝기도 하고 가끔씩 와서 즐겨주는 곳이라 애착도 있고
매니저들도 점점 괜찮아져서 늘 기대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