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밤의 격한 기빨림을 뒤로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일어나니 7시 중반쯤
빨리 씻고 준비한 후 다오로 향합니다
어제의 아쉬움을 오늘 달래고 말리라
못쌋다고 내상은 아니죠 원래 난 못싸는 놈이니
난 연애 감을 즐기로 가는거고
클럽은 남하는거 보고 나의 관음적 변태성향을 채우러 가는 거니까
내가 노리던 매니저와 꼭 즐기리라 이번엔 그냥 지명해야지 하고
오픈시간이 9시 9시15분쯤에 도착하자마자
난 하은 매니저를 지명합니다
프로필상 몸매가 완전 내 취향이더라구요
슬림하나 엉덩이가 예쁘고 가슴은 작으나 이쁜모양인
그런데 청천 병력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1시에 출근한다고 ㅡㅡ;;
그래서 2순위연선 사월 매니저를 지명합니다
그런데 이미 예약 되어 있더군요 끝나면 10시30분정도
ㅡㅡ;;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로 합니다
밥주문해서 아침먹고
아래층 단독 수면실에서 티비 켜놓고 폰게임하면 서 기다립니다
화장실로 가다 보니 방이 여러개 있는데
아마도 룸과 매니저 라커룸이더군요
그리고 왁싱방도
호기심에 둘러보고 싶었지만 걸리면 쫒겨날꺼 같아서 그만둡니다
아무튼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방으로 돌아오니
실장 형님이 하은이 늦잠자서 지각한다고
어떻게 하실래요 하니까 ㅜㅜ 그냥 기다리로 합니다
12시에 드디어 부름을 받습니다
클럽으로 가니 어제와는 분위기가 완전 다릅니다
한산하더군요 역시 오전에 와야한다니깐
하지만 에이스는 오후에 더 많죠
하은이가 나를 반겨 줍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애교도 부립니다
와꾸는 중간에서 약간 위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약간 실망합니다
하지만 몸매는 내가 가장 선호하는 몸매더군요
의자에 않고 애무 당합니다
역시나 급합니다 막 공격하더군요
그러다 오빠 몇번샷이야 물었는데 원샷 하니까
그제서야 공격을 멈춥니다ㅡㅡ
몸매가 제스타일인데다 복장 란제리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엄청 꼴립니다
그러다 하은이 영업들어옵니다
옆에 육덕 언니가 같이 공격중이였는데
저언니랑 2:1할래 5장만 더주면 되는데
합니다 혹해서 넘어가버립니다
룸으로 끌려갑니다
육덕과 슬림녀의 둘의 집중공격
천정에 거울 때문에 완전대박
오 오늘 싸는거아냐?
전 지루입니다 지독한 자위 덕분에 얻은 이 지루는
관계로는 싸본적 없는 그런 놈입니다 ㅜㅜ
아무튼 둘이 열씸히 공격했는데 못쌋습니다
난 그러기나 말기나
육덕언니나 하은이를 주물럭 합니다
그러다 육덕언니는 다른일 하러 가고
하은이가 날 공격합니다
그래서 하은이 한테 난 못싸니까 용쓰지 말고
그냥 나랑 연애하듯 놀면 된다 합니다
그런데 하은이가 오기가 생기나 봅니다
좀쉬었다 하면 되 하면서 휴식타임
그동안 난 하은이를 끌어 안으면서
연애감을 즐깁니다
쪽쪽 그렇게 좀 있다가 하은이가
다시 절 공격합니다
그렇게 한참 있다가 다시 찾아온
육덕 언니 아직 이냐
알고 보니 하은이가 여기 신입애기 더군요
언니들이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육덕언니와 하은이의 쌍 공격
그런데 저의 주니어는 아무 느낌 없습니다
왜 못느끼니 내손은 잘느끼면서 ㅡㅡ;;
육덕언니 지쳐서 나가고
하은이 계속 절 공격합니다
그냥 쉬고 나랑 스킨쉽하면서 시자고 했는데
하은이 반드시 절 싸게 만듭다고 계속 흔듭니다
아고 귀엽다
다른 언니들이 들어와 아직이야 하면서
내가 해주까 하니 하은이 아니 내가 할래 하는데
아고 귀엽다 너무 귀엽다
결국 하은지쳐 제품에 쓰러지듯 안깁니다
오빠 자위좀 그만해 하면서 ㅜㅜ
그러다가 하은이의 처방
어제 제시 닮은 언니는 100일 자위 금지였는데
하은이 처방은 자주 오랍니다
자위하지말고 그러면 고쳐진다고 ㅋㅋ
하지만 전 지방 사는데
물다이는 안하냐고 물었는데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나 받고 끝내자 했는데 벨이 울립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마지막으로 그녀를 안고 키스를 하고
다오를 뒤로 합니다
다음은 오피로 이쁜 언니 불러서 연애하듯 놀아야 겠습니다
그게 내 취향인듯
물론 마인드나 서비스는 안마가 최고인듯합니다
그걸로 즐기려면 안마방이 최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