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방문한 안마방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들어갑니다
불금 저녁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실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클럽 무한샷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다오는 원샷 무한샷이 답니다 투샷이 없죠
그래서 무한샷으로 했고 와꾸 이쁜 누나로 추천해달라합니다
그런제 실장님은 와꾸 이쁜이 들은 마인드가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와꾸 좋은 애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은 와꾸좋은 애들은 많이 빼기 힘들다고 합니다
내상 당했다고 느끼실꺼라고
그래서 알아서 해달라고 합니다
씻고 대기하고 번호가 불려지고
클럽으로 끌려 갑니다
아!! 날 기다리고 있는 언니
솔직히 와꾸는 내 타입이 아니였습니다
지금 생각 하니 가수 제시를 닮았습니다
뭐지 무르고 싶다는 생각 을 했습니다
하지만 뒤에 있는 수많은 언니들의 공세에
그생각은 사라집니다
언니들은 나의 가운을 벗기고
공략에 들어갑니다
주변 언니 구경 정신에 내 파트너인
제시닮은 언니의 무차별 공격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느세 장갑을 끼우고 자기 소중이에 집어 넣더라구요
무지 막지하게 하더라구요
뭐 지 이 스킬은
알고 보니 이 언니는 물 많이 빼고 싶어하는
괴물들을 상대하는 전문 언니더군요
제가 실장님과 상담을 잘못했더군요 알고보니 ㅜㅜ
아무튼 이정도하면 한번 싸는데 저는 안쌉니다
저는 지루입니다 아주 지독한
자위하는 것도 엄청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관계로는 아예 못쌉니다
그래서 이쁜 애랑 연애 기분낼려고 하는건데 뭔가 어그러졌습니다
안마방이 처음이다 보니까 ㅜㅜ
처음은 할만 했습니다
옆에 이쁜 언니들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손님은 많았고
여기 저기 자기짝을 찾아갑니다
전 상태가 시들해졌고
아무튼 방구석으로 끌려가 엄청난 스킬들을 봅니다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 어라어라 좆은 못느끼네요
지루 이거 어케 고치나 난 싸고 싶다
그러다 이 언니는 환경 때문에 그런갑다하고
룸으로 가자 하더군요 저도 콜했습니다
룸에서 그녀의 화려한 물다이와 모든것을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실패를 했죠 못 쌋습니다
그녀가 지쳐 쓰러지더군요
ㅋㅋㅋ
언니가 왈 오빠 자위 엄청 하는구냐 그것도 격하게
ㅡㅡ;; 뭐지 이언니
그때 알았습니다 이언니가 엄청 경험많은 고수라는 것을
나 같은 놈 많이 봤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상담 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루라 이쁜 와꾸하고 연애감을 느껴보려고 온거다
내가 받는거 보다는 하는걸 좋아한다
난 싸지 못해도 괜찮다 예쁜애랑 놀고 싶어서 왔다
그러니까 내가 상담을 잘못한 거라고 하더군요
무한샷 많이 싸고 싶다고 하니까 거기에 맞는 고수를 맞쳐 준거더군요 ㅜㅜ
정말 카운셀링 많이 받았습니다 초보자 맞춤교육을 받았습니다
콜 울렸는데도 더 열심히 설명해주더군요
그리고 실장님한테 취향 상담할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귀한 설명 많이 들었네요
오피 는 여친과 상큼한 연애라면
안마 는 정말 서비스 극강의 뭐 그런 곳이더군요
아무튼 싸지는 못했지만 초 극강 스킬 언니에게
기다 빨리고 나온 느낌입니다
이언니도 나 싸게 해볼려고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난 분명 이야기했다 못싸도 상관 없도고 ㅋㅋ
다음엔 그냥 프로필보고 노렸던 아이로 꼭 지명하고
이용하여야 겠습니다
이번에 확실이 알았습니다
전 초 지루라는 걸
지루 해결법도 처방 받았는데
언니가 100일동안 자위 하지 말래요
ㅡㅡ;; 불가능 할 꺼 같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