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0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안마 경험담:
강남 레드하우스 안마 현아 매니저 달림내용
* 계기
투샷 땡길땐 레드하우스
* 입실
맛있기로 유명한 레드하우스표 백반 한접시 깔끔하게 하고 친절한 안내를 받아 올라가서 씻고 문재앙 뉴스 보면서 욕좀 하고 있다보니 방 시간 되어 안내받음
* 외모
왜 사람들이 동양의 아름다움 한국적 아름다움이라고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얼굴임. 대놓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촌 다방 레지같은 느낌인데, 그 와중에 생기와 화사함과 순진함이 보이는 얼굴임. 예쁘냐 안예쁘냐는 나는 예뻤는데 호불호 갈릴 수 있겠고, 호감형이냐 아니냐는 무조건 호감형임. 몸매는 최고존엄이라 절대 깔 수 없음. 몸매 오졌다. 170에 C컵에 쫚 뻗은 라인에... 몸매는 그냥 프로필사진 보는걸 추천.
* 진행
대화 - 키스 - 물다이 스킵하고 간단 샤워섭스 - 즉시 찐한 애인모드 - 폭풍같은 연애 - 껴안고 키스하며 대화 - 찐한 애인모드 - 폭풍같은 연애 - 껴안고 키스하며 대화 - 퇴실 수순으로 진행했다. 투샷이라 정말 시간내에 꽉찬 알뜰한 시간을 보냈고, 현아는 애가 싸이의 노래 가사마냥 진정 즐길줄 아는 여러분에 속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전혀 문제되는 내용이 없었다. 문제되기는 오히려 현아가 너무 즐겨서 나를 놀라게 하는게 문제가 되었는데, 특히 연애할때,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나랑만 즐긴것일수도 있으니 생략한다. 어쨌든 포인트는, 방 타임 진행하는면에 있어서는 현아를 보고 불만족이라는것은 있을수가 없다.
* 결론
솔직히 촌다방 레지 꼴릿하잖아? 그런애가 하드코어 안마 서비스로 댐비면 더 좋지않겠어?
* 재접
가끔 땡길때 아주 기쁜마음으로 지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