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5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안마 경험담:
오션에서 유리 만나고 왔습니다
은평구 연신내 오션 야간조 입니다
上 :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쇼핑몰 모델이 있다
뭐 요즘이야 쇼핑몰 모델도 유명한애들은 반쯤 연예인이니
사진 한장만 잘 찍어 올려도 이슈가 되긴 하지만
몇년 전에는 별로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
그 스타트를 끊은 쇼핑몰 모델이자 사장이 바로 하늘하늘의 그녀다
솔직히 그때 앵간한 한국 남자들 걔 사진보면서 최소 1딸은 치지 않았을까?
약간 통통한듯 한 느낌의 글래머러스하고 뽀얀 피부
속된말로 이쁘고 섹시한 암퇘지라는 이미지가 딱 어울리던 외모...
그 느낌의 매니저를 오션에서 만나버렸다
下 : 일단 이쁘다
여신 스타일로 이쁜게 아니라 사랑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이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동글동글하고 큰 눈으로 나를 똑바로 올려보면
키스가 아닌 뽀뽀를 쪽쪽 해주고 싶다
하지만 그런 아이가 쇼핑몰 모델마냥 야한 란제리를 입고 있다면?
목요일이 란제리 이벤트였다는데 홀복보다 훨씬 야하다
다른 매니저는 모르겠고 적어도 유리한테는 최고다
그 매력에 빠져서
보통 바로 벗겨버리고 탕방 물다이 침대 마른다이 애인모드 69 연애 들어가는
고전적인 안마의 코스와 다르게
정말 여자친구 집에 놀러간마냥
꽁냥꽁냥 서로 웃음이 그치질 않으며 놀다 왔다
서비스와 연애가 어땠냐고?
잘 빨더라, 정말로 ㅋㅋㅋ
그리고 쫀득하고 질퍽하더라 ㅋㅋㅋ
유리, 쓰다보니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