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50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토일렛
④ 지역 :
강남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태린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너무 좋은 경험이어서 혼자서 알고싶었지만, 다음 사용시 혜택이 있다길래, 눈물을 머금고 후기를 남깁니다.
원래는 비싸서 고민고민하다, 하드하다는 설명듣고 질렀어요.
일단 입장하려하는데 사장님이 직접 만나서 상담해주시네요.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놀랐네요. 사장님이 뭐랄까 진짜 업소계의 혁명을 꿈꾸고 열심히 사업하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철저한 시스템에 확실한 보안정신까지 갖추고계셔서 놀랐습니다.
짐검사를 마치고, 호텔(?)로 입장하는데, 설마설마 진짜 이렇게 고급진 오피는 처음이네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고급진 호텔같은 방에 놀라고, 겁내 제 이상형이 서있네요. 저는 원래 큰가슴좋아하는데 태린씨가 B컵이라서 사실 걱정좀 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헐이어서 만족 오케이
태린씨와 수다떠는 타임을 가지는데 편하게 말하게 도와주네요. 사실 제가 나이가 워낙 어립니다.(20대중반) 저에 비해 약간 연령이 있으신데, 오히려 대화해보니 편안한 누나같은 느낌이 나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진짜 얼굴이랑 몸매는 20대 초반을 떠나서 그냥 피팅모델느낌? 연예인같은 누나가 편안하게 대화해주니 마치 딴세계온느낌이었어요.
슬슬 옷을 벗습니다.(부끄러워서 옷이 잘 안벗어지더라구요) 와... 태린씨 몸을 보니 쫙빠진 전신에 얼굴은 인형인데 가슴은 또 그냥 인형이네요. 꼭지도 이쁜핑크색에 적당히 서있네요. 딱 제스탈! 같이 샤워실가는데 태린씨가 직접 샤워시셔주면서 몸을 슬쩍슬쩍 스다듬어주네요. 약간 부끄럽지만 기분은 천국이었습니다. 바로 키스하고싶었는데 꾹꾹 참습니다.
바로 침대에 가서 누우니 태린씨가 위로 올라와서 제 똘똘이를 잡네요. 사실 빡센 근무뛰고 피곤한 상태라 제꺼가 단단해질까 걱정을했는데(제가 피곤하면 잘 안커져요) 태린씨 입술이 제 거기에 닿자마자 엄청커졌습니다. 역시 너무 미녀가 핥아주니까 알아서 커지네요.
"누나가 너무 미녀여서 피곤한데도 금방커지네요!"
"뭔소리야 젊은데 ㅋㅋㅋ"
입에 넣은 상태로 혀로 돌리는데 엄청부드럽게 그리고 강하게 돌려주니 와.... 남자체면 구기고 그냥 제가 먼저 신음소리내버리네요. 혀로 돌리다가 중간 구멍을 꾹 눌러주니 바로 쌀 뻔했습니다. 그걸 반복해주니 홍콩으로 고고~(아직아쌌습니다)
그리곤 위로 올라와서 콘돔없이 박음질해주면서 제 꼭지를 핥아주네요. 콘돔없이 바로 태린씨의 따듯한 안쪽을 느끼니 천국이 따로 없죠. 저는 바로 껴안고 위로 퍽퍽, 제가 허리힘이 좀쎄다보니 태린씨도 신음을 내시네요.저도 그사이 태린씨 몸을 쓰다듬으면서 꼭지 핥아주고 얼굴바라보고
"입술"
"ㅋㅋ기여워"
바로 딥 키스전하면서 박음질하다가, 절정에 달할때 제가 위로 올라가서 태린씨 아래쪽을 핥고 쪽쪽 빱니다.
"누나 맛있어"
"아이구 기여워"
다시 풀발기한 제 것을 바로 그녀의 안쪽으로 직진! 저는 태린씨를 아래에 두고 야동에서 봤을법한 하드한자세를 하며 강하게 내리찍습니다. 태린씨 젖꼭지도 혀로 천천히 돌리다가 깨무니까 "하윽?"하는 신음소리.. 제 똘똘이는 점점더 커집니다. 밖으로 뺐다가 넣고를 점점 빠르고 강하게 하니 태린씨의 신음이 점점 더 거칠어지네요.
바로 이마에 키스하면서 박음질 개톨링을 날리며 사정!
태린씨도 숨을 헐떡이면서
"헉헉.... 여자친구가 생기면 좋아하겠네!"
칭찬을 아끼지 않는 태린씨! 잠시 수다타임을 갖습니다.
대화하면서 여자친구처럼 옆에서 제 몸을 쓰다듬으면서 유혹하네요. 시간이 가까워지니 2차전 시전! 다시 위로올라간 태린씨를 저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강하게 찍어올리고 눕혀서 다시 찍어내립니다. 그리고 빼서 입으로 발싸!
"너 하드한 야동 많이봤구나?" "네 ㅋㅋ 들켰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너무 아쉽지만 진짜 힐링은 다하고 나오네요. 나이차가 좀 있지만 기회되면 여친으로 만들고싶은 그녀 태린씨... 진짜 갖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