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05.24
③ 파트너명: 은하
④ 후기내용:
빨간집에 은하라는 아이 프로필을 보다가 궁금해집니다.
최근 사라졌다 다시 왔나?
유명한 아이인듯 한데.. 궁금한거는 못참습니다.
그대로 프로필 확인하니 은하 출근을 보고 냅다 뛰어갑니다.
은하를 보기로 하고 빠 같은곳에서 대기를 탑니다.
두근 두근 은하는 어떨까?
엘베를 타고 은하의 방으로 갑니다.
오오~ 은하를 보는데 아담하면서 단아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마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보이는 것 같아요.. 마음이 설레입니다. 설레이네요.
점점 심장이 두근 두근…
오빠 하면서 음료를 권하고 싹싹하게 행동하는데 진짜 순수 미인이라서 마음이
설레이는 아이입니다.
물다이는 없어서 패쓰하고 은하와 샤워를 하고 같이 누워봅니다.
은하가 애무가 먼저 들어옵니다. 너무 순수하게 보여서 애무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앗는데..
헐.. 이거 머죠? 뱀한마리가 저를 훏어갑니다. 정말 혀의 부드러운 감촉이
대박이네요. 응까시부터 정성어리게 안하는 곳이 없고 정말
애인이라도 이렇게는 못할듯해요. 거의 끝나고 저와 키스를 하는데
아랫쪽이 살짝 젖은걸 느끼고 제가 역립을 해봅니다.
역립에 반응하는 이 이쁜 아이.. 은하. 너무 괜찮네요. 이 쾌감을 이어서
우리는 하나가되어봅니다. 은하의 그곳은 너무 감촉이 부드럽고 너무 나를 감싸는 것
같아서 나를 정말 흥분케 해줬습니다. 은하와 함께 뜻깊은 연애는 정말 최고 였습니다.
꼭 은하는 한번보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