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생일선물로 클럽서비스를#너무 적극적인 그녀#넘처 흐르는 봇물#자극적인 멘트를 날리며 깔깔깔#쉴틈을 안주는 서비스~ ■■■
1.업소 : 강남 캐슬
2.언니 : ☆ 세븐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일요일날 달리려다 쉬는 날이여서 오늘 달리려 강남으로 나가봅니다. 예전부터 주간에 대장과 참 잘맞을것같다는 언니를 추천을 받아오다 이제야 보게되네요~#^^# 업소로 가기전에 지인들을 만나 당구를치다보니 주가시간이 지나가서 내일 달리기로하고 그냥 지인들과 편히 당구를 치며 놉니다. 당구장 알바언니가 어찌나 맛깔나게 생기고 몸매도 그런건지 당구를 치는동안 미치는줄 알았네요~^^
다음에갈땐 꼭 연락쳐를~~~ 성공한다면 후기로~
지인과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나 미리 예약을하고 간단히 당구 한겜치고 달려가봅니다. 도착을 하여 들어가 인사를 하고 우선 샤워부터 하기위해 사우나로 이동을하여 개운하게 씻고 나와 쇼파에 앉습니다. 잠시후 실장님이 오셔서 음료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고 실장님은 기본을 보실껀지 클럽서비스를 받을껀지를 잠시 물이보셔서 오늘은 사람들도 없고하니 기본을 선택하고 잠시 혼자 앉아 폰을 보며 대기를 해봅니다. 실장님께서는 추천받은 언니가 2월달은 쉰다하여 또다른 진주를 발견하여 세븐언니로 준비를 합니다.
잠시 담배를 피우며 기다리다 준비가 되어 안내를받아 이동을 해봅니다. 어두운 계단아래 세븐이 서있고 내려가주니 너무어두어 얼굴을 볼수는 없었지만 옷차림은 너무 섹시합니다. 어두운 복도 안으로 손을잡고 끌려가 의자에 앉으라하고는 정면에 거울을 보라하고는 섹시하게 엉덩이를 쭈~~욱 빼고 상체만숙여 가운끈을 풀고는 작아져있는 동생을 단번에 깊게넣어줍니다.
윽...뭐지? 세븐은 치아로 강하게 자극을주며 힘이없는 동생놈을 살살 자근자근 씹어줍니다. 그러다 혀로 머리를 돌려가며 빨아주니 동생놈은 서서히 발기가되고 호위무사를 만지며 발기가된 동생을 빨아줍니다. 꼬챙이로 찌르듯이 치아로 동생 머리부터 뿌리까지 자극을 주며 빨아주고 대장은 어두운복도 벽에있는 거울속 세븐뒷태를 바라봐줍니다.
소중이가 보일랑말랑 거리는게 더욱 꼴릿하고 동생놈이 너무 자극이되서 꿈틀꿈틀 거려줍니다.
대장 : 여기는 많이 어둡내요~ 세븐 : 내방은 눈부시게 환하니깐 쫌만 참자 오빠~
서서히 위로 올라가며 찌찌를 낼름 낼름 거리며 핥고 쪼~옥 하며 빨아줍니다.
세븐은 양쪽 찌찌를 핥고 빨아주다가 대장에손을 잡고 일어나 주고 이제 방으로 들어가나보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말합니다.
세븐 : 이상하게 오빠한테 서비스해주고싶네~ 오빠가 기본코스 선택했는데 내가 복도서비스 공짜로 해주고싶으니 해줄께~
하고 대장은 이게무슨 상황이지? 하며 세븐에 손을잡고 안으로 더들어가 세븐방처럼 보이는 문옆에서라 하고는 앞에거울을 보라합니다.
이게 왠 횡재인지~아싸뵹~ 세븐이 내일이 대장생일인걸 알았나봅니다~^^♡ 세븐은 가운을 활짝펼치고는 양쪽찌찌를 애무를하며 거울속에 세븐을보니 워킹을 하듯이 춤을추며 애무를해줍니다. 아윽... 춤을추듯 그자리에서 워킹을 하며 엉덩이를 살랑살랑 거려주며 찌찌를 좀더 강하게 빨아줍니다. 이제야 세븐에 소중이가 살짝살짝 보이고 세븐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며 애무를 해줍니다.
다리를 벌려 쪼그려앉아 대장에 엉덩이를 잡고 동생놈을 깊게넣어주며 빨아줍니다. 허벅지까지 오는 망사 스타킹때문에 더욱 꼴릿하고 짧은 교복치마 아래로 엉덩이가 살짝살짝 보여지니 너무 흥분이됩니디. 그렇게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며 동생놈을 미친듯이 빨아주고 잡고있던엉덩이를 주물러줍니다. 대장은 상체를 숙여 치마를 올려 마구 주물러주고싶었지만 공짜서비스니 얌전하게 있어줍니다.
세븐은 다리를 벌려 쪼그려앉아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동생을 빨아주고는 두무릎을 대장에 두발등에 무릎을 꿇고 동생놈을 아래쪽으로 꺽어 빨아줍니다. 와~ 오늘 왠지 방으로 들어가서는 장난아닌 야동을 찍을것같은 느낌이 쏴~~악 옵니다~^------^
꺽어 동생을 빨아주다가 동생을잡고 핸픈하듯이 천천히 움직여주고 고개를 위로들어 어둠속에서 대장을 올려다보며 호위무사를 호로록~거리며 빨아줍니다. 순간 대장에 두무릎에 힘이풀려 살짝 삐그덕 거리는걸 다리에 힘을주며 정신차려줍니다.
그러다 가슴에 숨겨놓은 옷을꺼내어 입에물고는 동생놈을 빨면서 옷을 입혀주고 손으로 끝까지입혀주고는 동생을 계속 빨아줍니다. 그러다 세븐은 일어나 뒤로돌아 동생을 잡고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고 진입이되자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박아줍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잡고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는데 세븐은 뒤치기를 하며 대장에손을 잡고 그대로 천천히 움직여 옆에 방문을 열고 안으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들어가줍니다. 그렇게 방으로들어와 세븐은 문을잠그고 문을잡고있고 대장은 골반을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박아주고 동생을 뺀다음 옷을 벗겨주고 대장은 들고있던 폰과담배를 놔두고 가운을 벗어주고 세븐도 탑같은 셔츠와 교복같은 치마를 벗어줍니다. 벗은 세븐에 몸매를보는데 와~ 가슴이 대박이쁘고 피부는 어찌나 투명스럽게 뽀얀지 핏줄이 다 보일정도입니다. 이제야 세븐에 얼굴을 자세하게 보려는데 세븐은 물다이서비스를 받을꺼냐 물어보고 안받는다하니 바로 침대로 올라와 말합니다.
세븐 : 오빠 지금부터 고양이자세를 할꺼야 잘보고 따라해~
하며 고양이자세를 하고는 허리를 쫘~악 꺽어주며 상체를 바짝숙여 보여주고는 이렇게 해달라합니다. 아니 벌써부터 응까시를...참으로 진행속도가 빠른 세븐~♡ 대장은 환한 방침대에 올라가 엎드려 엉덩이를 뒤로 쭈~~욱 빼주고 허리를 쫘~악 꺽어주며 상체를 바짝숙여 자세를 잡아줍니다. 쉴틈없이 세븐은 바로 달려들어 호위무사와 동생을 만지며 응꼬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너무 엉덩이를 뒤로 빼주었는데 응꼬에 힘이 안들어가지고 그런 응꼬를 혀에 힘을주며 꾸~욱 눌러 위아래로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대장은 고개를 돌려 옆에 큰벽거울로 응까시를 하는 세븐을 바라보고 둘다 엎드려있는 세븐에 얼굴이 엉덩이에 밀착되있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봤던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영화가 생각이나네요~ 세븐은 응까시를 하며 호위무사와동생놈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동생을 흔들어주며 옆으로 자리를옴겨 엉덩이를 흡입으로 빨아주며 점점 자리를 옴겨줍니다. 그러다 갑자기 엎드려있는 대장 등위로 69자세로 올라타고는 거꾸로 꼬리뼈부터 핥아 응까시를 해주는데 이야~~~ 이런자세에 응까시는 태어나 처음받아봅니다~
대장은 다시 고개를 돌려 거울로 세븐을 바라보고 처음받아보는 자세에 감탄을 해봅니다~^^ 처음받아보는 자세로 응까시를 받으니 느낌이 더욱좋고 뽀얀 살결에 이쁜 자연산 C+가슴이 눌려있는 모습과 거꾸로 얼굴을 엉덩이에 밀착되있는 모습을 보니 동생놈이 아주~ 요동을 칩니다~^^ 그자세로 좀 오래 응까시를 해주고 다시 바로자세를 하여 호위무사와 동생놈을 빨아줍니다~
그러고는 앞으로 돌아누워달라하고 앞으로 돌아 누우니 대장위로 올라앉아 찌찌를 만지며 말을합니다.
세븐 : 내가 이방에 벽옆하고 천장에 거울 달아달라한거야~괜찮지^^ 대장 : 웅~ 겁나 꼴려~
그러고는 바로 다시 찌찌를 핥으며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세븐은 예전 분당쪽에 본언니와 말투나 목소리 섹드립이 비슷하지만 세븐이 더 뛰어나고 세븐은 너무 헤맑게 잘웃어줍니다~ 상체쪽을 애무를 하며 슬슬 아래로 내려가며 대장에 다리를 좀더 벌려주며 동생을 잡고 사타구니를 쪼~옥 빨아줍니다. 양쪽 사타구니를 애무해주고 호위무사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핥고 빨아주며 동생을 위아래로 쓰다듬어줍니다. 그러고는 동생몸통을 낼름 낼름 핥으며 대장을 올려다 보주며 애무를 해주고는 입을벌려 동생놈을 천천히 깊게 넣어줍니다.
아까 복도와는 달리 치아스킬은 안해주고 부드럽게 혀로 동생놈을 휘감아주며 빨아줍니다. 대장은 상체를 살짝들어 손을 뻗어주며 뽀얀살결을 만져주며 대장몸을 누르고있는 가슴을 스치듯이 만져주고 세븐은 만지기쉽게 눌린 가슴을 살짝 들어올려줍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땀이 많이 나는건지 너무 땀을 흘리고 있어 수건으로 중간중간 닦아주니 세븐이 잠시 침대아래로 내려가 온풍기를 꺼줍니다.
그렇게 동생놈을 자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며 옆으로 자리를옴겨가며 동생을 빨아주고 거울로 빠는 모습을보니 입안에서 움직이는 세븐에 혀놀림이 보입니다. 세븐은 대장이 보기쉽게 긴 웨이브머리를 한쪽으로 계속 넘겨주며 보기 쉽게 해주는 배려를 보여줍니다.
입을크게 벌리며 호로록~거리며 위아래로 움직이며 빨아주고 대장은 우유같은 살결에 엉덩이를 만져주니 한쪽다리를 살짝들어 두다리사이로 대장에손을 넣어줍니다.
대장은 그두다리사이에서 소중이를 만져주는데 이미 흔건하게 젖어있는 소중이를 스치듯이 터치 터치를 하고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살짝 신음을 내며 동생을 빨아주다 서서히 얼굴쪽으로 다리를들어 69자세로 옴겨줍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소중이를 바라보니 소중이 주변으로 숲들이 자라있고 소중이는 핑보에 귀엽게 생겼습니다. 엉덩이를 주무르며 소중이를 바라보다 천천히 소중이를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쭈~~욱 잘 늘어지는 소중이를 호로록~ 흡입으로 빨아주며 키스를 하듯이 혀로 좌우 아래위로 핥아주며 애무를 열심히 합니다. 둘은 열심히 애무를하고 대장은 세븐에 엉덩이를 살짝잡아 당기며 응꼬를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세븐에 응꼬를 보면 애무를 안할수가 없을껍니다 어찌나 깨끗하고 핑유.핑고.핑...응꼬는 뭐라하죠?ㅋㅋ핑똥?핑꼬? ㅋ 세븐은 동생머리를 쪼~옥 쪼~옥 빨아주고있고 대장은 세븐은 응꼬를 혀로 꾸~욱 눌러주며 핥아줍니다. 깨끗한 응꼬를 핥다보니 내가 변태인건지 깨끗한 응꼬에 혀를 넣고싶은 충동이...ㅋㅋ 대장은 혀에 힘을주며 꾸~욱 눌러 응꼬를 꾸~욱 찔러 문질러봅니다.
딴딴한 응꼬는 벌어지지않고 ㅎㅎ 그대로 응꼬와 소중이를 번갈아가며 겁나 맛나게 빨아줍니다.
잠시후 세븐은 옷을 입으로 입혀주며 빨아주고 서서히 내려가 대장을보며 동생을잡고 쑤~욱 밀어넣어줍니다.
대장 : 어...나도 좀 하고싶은데... 세븐 : 내보g 더 빨고싶었어? 그럼 우리 좀더 즐기다 천천히 할까?
하며 동생을 빼주고 자기는 반대쪽으로 눕는다며 베개반대쪽으로 바로 누워주고 대장은 뽀얀 가슴을 만지며 엎드려 클리를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한참을 클리와소중이를 핥아주니 세븐은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천천히 움직이여줍니다.
소중이 살이 어찌나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피부인지 애무하는맛이 너무 잼있으며 느낌이좋습니다.
세븐 : 아흐흐~ 오빠 오빠~앙~ 물이나와~ 좋아 너무좋아~
소중이에는 진짜 많은양에 물이 흘러주고 대장은 소중이를 흡입으로 호로록~ 위아래로 빨아주니 너무좋다며 몸부림을 쳐줍니다.
입안에는 소중이에서 흐른물이 가득채워지고 대장은 애무를 하며 흘려줍니다.
작은 클리를 빠르게 낼름 거리며 한참을 핥아주니 움찔움찔 거리며 말을합니다.
세븐 : 오빠 클리도 좋은데 난 아래 구멍쪽이 더 좋은데~ 대장 : 아~ 그래? 말해줘서 고마워~ 세븐 : 오빠가 잘빠니깐 말해주는거야~~
원하는 부위를 찾아 핥아주니 세븐은 거기가 맞다고 말해주고 대장은 겁나 빠르게 낼름낼름 거리면서 핥아줍니다. 진짜 이부위를 좋아하는지 반응이 달라지고 신음소리도 달라집니다. 그렇게 대장은 엉덩이를 살짝들어주며 혀에 힘을주고 쭈~~욱 내밀어 소중이안으로 넣을수있는만큼 밀어넣어 낼름거리며 핥아줍니다.
세븐 : 오빠 너무 좋아~ 앙~ 물이이 너무 흐르고있어 계속 나와~~
정말로 소중이에서는 물이 많이 흘러내리고 아래 대타월은 젖어갑니다.
대장에 머리를 만져주고 대장은 더 빨고싶지만 더하고싶은게 있어 양쪽 사타구니를 핥아주며 올라가봅니다. 배에 피어싱을하고있어 건너뛰어 뽀얀가슴을 주무르며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유두를 꾸~욱 눌러주며 낼름 거려주고 치아로 살살 긁어주며 자극을주니 움찔 거리며 머리를 움켜잡아줍니다. 세븐 : 거울로 오빠 애무하는 뒷모습 보니깐 너무 섹시하다~
아이고 급 창피해지려하네~^^ 살찌기전 같았으면 등에 힘을줘 자근자근 등근육을 보여줬을텐데 살때문에 그냥 덩치입니다~^^
너무 부드럽고 말랑말랑 이쁜 가슴을 계속 핥고 빨아주며 양쪽을 번갈아가며 쪼~옥 쪼~옥 빨아줍니다. 가슴느낌이 너무좋아 계속 정신놓고 애무를하고 천천히 소중이안으로 밀어넣어줍니다. 쪼임이좋은건 아니지만 뭐랄까 따뜻한 두부에 넣는 느낌이랄까요?ㅋ
따뜻한 소중이 안으로 동생놈이 녹듯이 빨려들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키스를 하는데 와 키스 진짜 잘하고 혀를 깊게넣어주며 대장입안에서 마구 돌아다니고 대장 아래위 입술을 사정없이 빨아줍니다. 대장도 세븐에 입술과 혀를 쭈~~욱 빨아주고 둘은 서로 입술과혀를겁나 빨며 키스를 계속 나눕니다. 이제 상체를 세워 하고싶은데 세븐이 입술을빨면서 놔주지를 않아 어쩔수없이 계속 키스를 나누며 깊게넣어 박아줍니다. 은근슬쩍 입술에 뽀뽀를 하며 상체를 세워주고 두다리를 잡고 천천히 움직여주니 세븐은 천장에 거울을보며 말합니다.
세븐 : 오빠 자g가 보g로 들어가는게 보여~ 어후~ 야해라 야동보는거같아~헤헤헤헤
세븐은 누워 거울로 삽입되는 모습을보며 계속 야하다고 말하며 웃어줍니다.
어찌나 말하면서 헤맑게 웃어주는지 ㅋ 세븐이 계속 거울로 그모습을 보고있어 대장은 허리를 펴고 천천히 박아줍니다.
대장은 속으로 이제 그만을 외치며 두다리를 모아 어깨에 받쳐주고 탄탄한 골반을잡아 당기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세븐은 신음을 내며 다리에 힘을주고 물이 어찌나 많이나오는지 물장구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다리를 살짝벌려 기마자세로하고 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니 너무좋다고 소리를질러주며 멘트를 날려줍니다.
세븐 : 오빠 힘이 너무좋아 무식하게 박는게아닌데 힘이느껴져~테크닉도 좋구~ 대장 : 정말이야? 구라치다 걸리면 혀 잘린당~^^
세븐 : ㅋㅋ 오빠도 알껏같은데 오빤 딱보니 선수네 선수야~너무 잘한다~
이런 제기랄~~~ 왜이리 듣기좋은 소리를 해주는거야 진짜 내일이 내생일인걸 아는거야?ㅋㅋㅋ
바로 자세를 잡아 허리를 잡고 퍽퍽퍽 박아주니 세븐이 대장을 부르며 이자세를 할수있냐며 하자고 합니다. 세븐은 두다리를 쫘~악 편상태로 어깨넓이정도 벌려주고 대장은 세븐보다 다리를 좀더 벌려 골반을 움직이며 박아줍니다.
세븐 : 역시 아응흐~~ 오빠는 잘할줄알았어~ 좀더 멈추지말고 박아줘~~이자세도 은근히 깊게 들어오거든~
대장은 키스를 하며 골반을 힘차게 움직여 박아주고 세븐은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쌀것같다며 계속 쉬지말고 박아달라합니다.
대장은 땀을 미친듯이 뚝뚝뚝 흘려주고 등줄기로 땀이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자세를 바꾸고 싶은데 너무 좋아하는 세븐을 보니 바꿀수없어 계속 박아주고 세븐은 대장에 엉덩이를 잡고 계속 당겨줍니다.
한참을 좋아하는 자세로 박아주고 대장은 서서히 일어나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목에 수건을걸고 두다리를 앞으로 뻗어주며 마주앉아줍니다. 세븐은 살짝 상체를 뒤로하고 골반을 앞으로 밀어주며 둘은 같이밀어 사랑을 나눠줍니다. 그러다 다시 목을 안아주고 누워주니 위에서 천천히 골반을 움직이며 비벼주고 대장을 보며 입가에 미소를 보내줍니다. 세븐은 부드럽게 비벼주다가 앞으로 숙여 승마 자세를 하고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강하게 찍어줍니다.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리며 찍어주는데 물이 너무많이나오니 철퍽철퍽 물소리가 크게 들려옵니다. 동생을지나 호위무사를 타고 응꼬로 물이 흘러내려주고 대장은 세븐에 엉덩이를 잡아 움직이는 방향대로 툭툭 치며 도와줍니다. 그러다 세븐은 찌찌를 빨아주고 대장도 아래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같이 움직여 힘차게 박아줍니다.
찌찌를 빨던 세븐은 신음을 내며 멈추지말라하며 계속 더더더 박아달라 말해줍니다.
세븐 : 아응~~ 너무좋아 더더더 박아줘 멈추지마~~물이 너무 많이나와~~계속 나와~~아윽~~
근데 그말이 거짓이 아니라는게 눈에 보이고 물이 흘러내리는게 느껴질정도입니다.
대장은 땀이 미친듯이 흘리며 세븐에 말대로 멈추지않고 계속 퍽퍽퍽 박아주는데 가만 보니 위에서 찍어주던 세븐은 움직임을 멈추고 아래서 박아주는 대장을 보며 흐느끼며 신음을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야~~ 나 힘든데 나만시켜놓고 넌 즐기고 있어?ㅋㅋ 그래도 대장이 기분이 좋으니 계속 박아주다 확 끌어안아주며 귀에다 우리 뒤로 하자 말합니다.
세븐은 기분좋게일어나 뒤로 다리를벌려 자세를 잡아주고 동생을 잡고 소중이안으로 쑤~욱 밀어넣어줍니다.
잠시 깊게넣은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땀을닦고 있는데 세븐은 엎드려 소중이로 동생을 물었다놨다를 하며 쪼여줍니다.
세븐 엉덩이가 흐르는 물때문에 젖어있어 수건으로 닦아주고 뽀얀 엉덩이를 잡고 힘차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실제로 뽀얀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을 사진으로 전해드리지 못해서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엉덩이를 주무르며 질컹질컹 물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사랑을 나누다 가슴을을 만지며 상체를 살짝세워 퍽퍽퍽 박아줍니다. 세븐은 갑자기 뭔가 생각이 났는지 멈추더니 두번째로 자세를 요청을 합니다. 벌리고있던 두다리를 모아주고 허리를 꺽어 숙여주며 엉덩이나 골반을 잡고 당겨달라 합니다.
세븐 : 이자세도 해봤지? 이것도 깊게들어가거든~
대장은 원래 이자세를 하려했다고는 말안하고 그냥 엉덩이를 잡고 당기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러다 대장은 상체중심을 살짝뒤로하여 한손으로 꼬리뼈쪽을 잡고 남은손으로 뒤를 짚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세븐 : 역시 오빤 체력이되고 힘이있어서인지 자세가 잘나오고 힘이느껴지니 너무좋다~원래 이정도하면 거진 힘들이 빠지는데~
대장 : 뭐 아직까지는 문제없는데~~^^
그렇게 대장은 좀더 업그레이드된 자세를 몇가지 보여주며 박아주다 숙이고 있는 세븐에 가슴을 만지며 상체를 세워 끌어안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러다 세븐이 고개를 돌려 대장에 머리를잡고 키스를 해줍니다.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둘은 침대아래로 내려가고 다시 침대끝에서 엎드려주고 다시 진입하여 어깨를 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세븐은 침대끝을 잡고 엉덩이를 뒤로 빼주며 같이 움직이며 박아주고 둘은 벽에 거울을보며 행복하게 웃으며 사랑을 나눕니다. 세븐이랑 같이있으면 어찌나 잘웃어주는지 안웃을수가 없습니다.
해피바이러스 세븐~^^
그렇게 둘은 서로 앞뒤로 움직이며 빠르고 강하게 사랑을 즐겁게 나누고 둘은 서로 한쪽다리씩 침대에 올려 박아줍니다.
간단히 박아주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수건으로 땀을 닦고 침대끝에 바로 눕혀줍니다. 세븐은 끝에누워 두다리를 쫘~악 벌려주고 소중이 주변숲들이 흠뻑 젖어있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진입을하고 천천히 툭 툭 툭 허리를 움직여 박아주고 깊게 들어가니 세븐은 아랫배를 만지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점점 속도를 내며 빠르게 박아주면서 유두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만져주니 세븐도 손을뻗어 대장에 찌찌를 만져줍니다. 도저히 만지고만 있을수없어 그대로 대장은 숙여 가슴을 쭈~~욱 빨면서 박아줍니다.
세븐 : 오빠 너무 잘해~ 나 너무좋아 오빠 □물 보g에 듬뿍 싸줘~ □물이 넘처흐르게 싸줘~
아윽...자극적인 멘트에 대장은 상체를 들어 두다리를 잡고 퍽퍽퍽 박고있는데 신고있는 망사스타킹을 찢어보고싶은
충동이 느껴졌지만 비싸보여 패스~^^
슬슬 진짜 힘을 보여주기위해 두다리를 감싸주며 목을 안아달라하니 꽈~악 안아주고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번쩍 들어올려줍니다.
세븐 : 나 무거울텐데~ 대장 : 전혀 안무거운데~^^ 세븐 : 역시 오빵 짱이야~ 멋쪄~
하며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들었다 내렸다를 하며 거울로 보는데 동생을 타고 하얀 액체가 흘러 호위무사까지 흘러줍니다.
그렇게 들었다 내렸다를하다 앞뒤로 빠르게 퍽퍽퍽 박아주니 세븐은 더 꽈~악 안아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퍽퍽퍽 박을때마다 벌려져있는 세븐에 두다리가 흔들흔들 거리고 소중이에 물은 마를생각없이 계속 흘러내립니다. 세븐은 한손으로 목을 안아주고 목에걸리수건으로 이마에 땀을 닦아주며 뽀뽀를 하고는 바로 진하게 키스를 해줍니다. 키스를 하면서 대장장은 허리를 살짝숙여 계속 퍽퍽퍽 박아주고 키스때문에 코로만 숨쉬는게 살짝 힘이들어 침대위에 살포시 눕혀줍니다.
세븐 : 오빠 힘좋은건 알겠는데 그래도 허리 안다치게 조심해~ 대장 : 알겠어 고마워~^^
둘은침대위에서 다시 자세를 잡아주고 천천히 다시 움직이며 박아주고 세븐은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말합니다.
세븐 : 오빠 이러다 탈진해서 쓰러지는거 아니야?ㅋ 대장 : 그러게 오늘 따라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거 같아~근데 다른때는 그냥 너무 덥기만해서 흘려서 좀찝찝한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전혀 그런거없이 개운하네~^^
세븐은 말이 끝나자 대장에 등을 안으며 찌찌를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줍니다.
대장 : 땀때문에 짤텐데... 세븐 : 오빠가 먹어볼래? 전혀 안짜 근데 왜 안짜지? 이상하네~
아이고 이쁜것~^^ 그렇게 양쪽 찌찌를 빨아주고 대장은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준비를 해봅니다.
허리를 살포시잡아 퍽퍽퍽 박아주니 세븐은 대장에 두팔을 서로 잡게 하고 잡은 팔을 당겨주며 같이 퍽퍽퍽 박아줍니다.
대장 : 아윽~~ 이제 쌀것같아~~~ 세븐 : 싸줘~보g에 따뜻하게 오빠 □물 완전많이 싸줘~~오빠 □물로 온몸에 비벼주고 싶어~~
이야호~~~멘트 죽이고 표정 리얼하고 목소리 간질간질 맛깔나고 아주그냥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양팔을 잡고 퍽퍽퍽 풀파워로 박아주다가 허리를 잡고 미친듯이 흔들고 신호가 와서 세븐에게 이제 싼다 말하고 좀더 박아줍니다.
신호가와서 싸기직전 꾸~욱 참으며 더 빡시게 박아주다 시원하게 파~악 발싸를 해줍니다.
꿈틀꿈틀 거리며 계속 쥐어짜주고 세븐은 두다리로 대장에 허리를 꽈~악 감싸주며 등짝을 꽈~악 안아줍니다.
세븐 : 아 따뜻한 오빠 □물이 느껴져 따뜻하다~~ 하며 움찔거리며 세븐에 두다리와 배쪽이 살살 부들부들 떨려오고 세븐은 소중이에 힘을주며 동생을 물었다 놨다를 여러번 반복해줍니다. 천천히 동생을 빼주고 옷을벗겨 옆에두고는 무릎꿇고 앉아있는 대장에게 키스를 해줍니다. 그러고는 대장에 팔뚝을 만지며 근육이라며 계속 꾸~욱 꾸~욱 눌러주며 팔과 다리를 계속 만져줍니다.
세븐은 계속 몸을 만져주고 누워있으라하고는 시원한 녹차를꺼내주고 녹차를 원샷을 해줍니다.
세븐 : 아까보니깐 오빠 뒷끔치에 굳은살 있더라 누워서 담배피우고 있어봐~
하며 대장은 담배를 피우고있고 세븐은 가방에서 한국에 아직 판매를 안하고있는 기계를 꺼내며 발을잡고 굳은살 제거를 해줍니다.
굳은살 제거를 하며 이제야 얼굴을 자세히보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가만히 보고있으니 누군가 닯은 싱크가 있는데 기억이 안나다가 순간 머리속에 한명이 떠오릅니다. 걸그룹 피에스타에 차오루 눈쪽이 있습니다~^^ 그렇게 양쪽발에 굳은살제거를 깔끔하게 해주고 세븐은 나중에오면 발톱손질도 해주겠다 합니다.
샤워하는 시간도 아까워 샤워도 안하고 둘은 남은시간 꾸~욱 꾸~욱 채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이제 사진을 찍기위해 일어나 사진을 찍는데 4장정도만 빼고 세븐이 다 알아서 포즈를 잡아줘서 빠르게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다찍고 옷을 입으며 세븐은 옷 입은것도 찍자며 간단하게 빨리 사진을 찍어봅니다. 둘은 이제 헤어져야하고 너무 아쉬워하며 나갈준비를 하는데 복도에서 또다른 언니에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옵니다. 나갈준비후 콜을하고 문을열고 나가니 복도에 있던 언니가 방으로 들어가고 안보입니다. 세븐은 대장에손을 잡고 어두운 복도를 지나 계단까지 안내를 해주고 뽀뽀를 하며 다음에 또보자고 해줍니다.
위로 올라가니 휴게실에 반가운 두분에 지인들이 대장을 데리러 와주고 잠시앉아 실장님과 세븐에 칭찬을 하며 차오루싱크가 있다하니 실장님은 아닌것같은데 하며 폰을들고 검색을 해봅니다, 한참을 폰으로 차오루를 보더니 대장을보며 말합니다.
실장님 : 어머..이오빠 눈썰미 있네~ 진짜 눈쪽이 닯았네~^^ 하며 대장에 가슴을 마구 주물러줍니다~~^^
대장은 일어나 사우나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옷을갈아입고 나와 지인들과 실장님께 계산을하고 인사를하며 밖으로 나옵니다.
이야~ 세븐 진짜 대박 아잉....ㅠㅠ 또 보고싶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