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동대문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진짜 괜찮은 매니저 봤습니다.
실장님 말로, 타업소 ACE였는데 어렵게 공수했다고 하네요 ㅎㅎ
어쩐지...와꾸 장난아니네요~
나이는 20살. 잘록허리. 빵빵한 가슴. 자연D컵.
키도 적당하고. 비율이 s라인임.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보빨하고 역립하는데 애액이 질질질 ㅎㅎㅎ
아오~~ 미쳐버리겠네요~
신음소리도 대박 리얼하고
느끼는 표정도 완전 섹하고
생긴것만 해도 좋은데 하는짓은 더더욱 훌륭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인같이 잘 대해주고
빼는것도 없고.
몇번 삽입 해보지도 못하고 사정해버렸네요. 너무 흥분해서 조루가
되버렸네요 ㅠ.ㅠ
간만에 토끼되고 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