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초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동호회로 그냥 혼술하는곳을 가입해서
정기 모임도 나가보고 해서 알던 형님이 서울에 왔다고 연락이왔네요
새벽부터만나 대낮까지 술한잔 하면서 대화하는데 술한잔 마시면 자기는 꼭 마사지를
받으러다닌다고하네요? 저도 마사지는 좋아는하지만
엄청 즐기신다기에 제가 찾아보게되었고 달빛바디테라피란곳으로 예약을하고
대낮부터 움직여서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도착하여서 저를 담당해주신분이 마중나와
안내해주시는데 무슨가슴이이렇게 큰지 엄청 크네요 정말
파인옷을 입고있는데 그게 터질거같은 느낌이에요 아니
분명 옷 소재가 원피스인데 조만간 분명히 터집니다
그만큼 큰가슴에 외모도 이쁘고 20대후반?
오빠오빠하면서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는데 이런 젊은 언니가
오빠오빠하는데 거부감보다는 왠지 내가 젊어진기분이랄까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ㅎ
이런저런 직업이야기좀하다가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저보고 너무 젠틀하다고하면서 대놓고 알랑거리는게아니라
기분좋게 해요 사람을 ~
마사지는 진짜 첫시작부터 끝까지 책임감있게
정말 잘짜여져있는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차게 받을수있었습니다 오일바르면서 해주는데
손길이 생긴 스타일에 딱 어울리는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냥 완벽하게 내몸을 이완시켜주면서 부드럽고
므흣함 강하게 마사지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온몸이 후끈거리는 느낌을 한참을
받아보는데 그냥 마사지는 대충 시원하면 그만인데
정말 교감을 느껴봤습니다
친절함과 섹시함이 고루 갖춘 분이다~ 생각헀네요
형님은 나오셔서 한동안 말이없어 물어보니
와꾸며 마사지 스타일이며 최고였다고합니다
저나 형님이나 누굴격하게 칭찬하는 성격은 아닌데
둘다 만족한거보면 정말 여럿이 다녀도 될만한곳이였습니다
90분동안 그전에 받았던 스트레스 정말 박살내고갑니다
마사지느낌이란게 외모에 따라 좌지우지된다는거 이번에 경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