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5.24
@업종명: 안마
@업소명: 연신내-오션
@파트너 이름: 유나 햄버거샷 추가
@안마 경험담:
아담 슬림하고 도시적으로 섹시한 그녀
유나를 만나러 오션으로 고고공~~~
갑니다~ 일단 여러차례 간곳이기에~
잘 찾아가서~인사를 하고 햄버거 추가 결제를 해놓고~ 룰루랄라~ 씻으러~고고
찜복으로 입고~ 유나의 방으로 고고 씽~~~~~~~~~~~~~~~
유나가 웃으면서 저를 반기고~
가만히 있으면 유나는 도도해 보이지만 웃을때 보면 천사가 되어요~
잘록한 허리를 끌어안고 유나를 보면서 즐겁게 담소를 나눕니다.
물다이로 가서 햄버거 샷을 받아봅니다.
부드러운 아쿠아가 한결 저를 흥분케 하고 유나의 이쁜 꼭지와 젖가슴 살 사이로
제 물건을 이미 성을 내기 시작합니다. 흥분되 제 물건은
유나의 가슴에 사정없이 흔적을 남겨 버립니다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유나가 사정없이 물다이를 들어오네요~
아~이미 원샷이 나갔지만, 물다이 신공앞에 다시 고개를 들어버리는 녀석..
입과 손과 온몸의 밀착으로 저는 극도록 흥분되어서 다시 준비를 완료합니다.
마른다이로 나가서 유나와 함께
서로를 탐닉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점점 우리는 그렇게 깊은 옹달샘의
샘물속으로 제가 진입을 합니다.
온천수처럼 따스하고 나를 감쏴주는 이 촉감에 더이상은 참기 힘들지경이 되었을때
유나의 이쁜 입술과 혀를 저를 반기고~
이렇게 정신없고 행복한 1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유나.. 제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