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택 비타민의 "에이"언냐 소개합니다~
첫인상은 자그마한 키에 웃는모습이 귀엽고 성격도 다정다감하네요.
나이는 20살~ 키는 150중후반되는거같고
들어와서 이런저런 호구조사 마치고 샤워시간.
샤워서비스해주면서 간단한 BJ까지 ㅋㅋ 오랜만에 받아보는 샤워실 BJ..
침대로 이동해서 살포시 내옆에 누워서 포옥 안기는게 귀엽네요.
에이의 달콤한 립서비스...
"오빠는 어디가 좋아?"
"난 다 좋아~" 로 시작하여
오~ 보기와 다르게 아주 잘합니다.
삼각애무가 아닌 뭔가 성의가 느껴지는 애무.
상체 애무를 거쳐 내 동생의 구슬애무를거쳐 BJ를 하는데 오랜시간 정성들여서 해주네요.
이젠 역립타임.
가슴애무에 움찔움찔. 목이나 귀는 간지럼은 타서 생략. 밑으로 가니 잘 느낍니다.
저두 열심히 애무해주고 합체. 쪼임 좋습니다^^.
오래 못갑니다ㅜㅜ 후배위도 못해보고 발사~ ㅋ.
신음소리도 너무귀를자극하고 쪼임또한 ... 너무좋아서 오래버티지못햇습니다..
에이언니 마인드 좋고 애무실력에 점수 주고 싶습니다. ㅋ
다시 만나러가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