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5/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샤넬
④ 지역 : 건대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날로 미미 벼르고 벼르다가 후기만믿고
70분 F코스 예약후 다녀온 후기입니다 ㅋ
진심 미친듯이 쌋네요
막판 싸지를땐 몇방울 나오지도 않더라구요 ㅋㅋ
물론 2~3주간의 강제 금욕덕도있고
미미의 와꾸와 몸매가 한몫했습니다 진짜
프로필글대로나 후기대로 서비스가 엄청 하드한편이였구요
샤워서비스를 같이 하면서 아쿠아 바르고
부비부비하다 풀발기됬을때 콘돔가져와서
다이위에서 한발 샷 ~ ㅋㅋㅋㅋ
그 넓은 골반밑 붙어있는 엉덩이에 부비면서 뒷치기로 쌋구요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미미의 비제이로 다시 빨딱 서버린 고추
미미 역립으로 흥분 이빠이한 미미를 위로 태워
여상위하면서 미미 큰 가슴 움켜잡아주며 투썃 !!
캬 쾌감 지렸습니다 완전하게 미미의 봉지와 제 고추가
결합된 상태에서의 사정은 짜릿했네요
미미의 미친 떡감에 시간이 좀 남았지만 점차 다리가 풀려갑니다 ㅋㅋ
진짜 땀 쏟아지게 박아대서 미미를 꼬옥 껴안고 잠시 있으니
달콤한 키스를 진하게 해주는데 진짜 애인이랑 있는 기분이었네요 ㅋㅋ
외모는 밝힐 것 같지 않게 순수한외모인데 서비스가 진짜 화끈하네요 ㅋㅋ
끝나고도 제 고추를 계속 만지작하는데 무한샷코스만 있었음
무한샷도 가능하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랄이 쪼그라들었네요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
미미 강추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