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5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샤넬
⑥ 안마 경험담:
주말이라 심심하기도 하고, 간만에 업소나 방문해볼까 하여 레드하우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일단 다른 가게들에 비해서 누가 그날 출근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월 평범한 주말치고 의외로 사람이 많았는데, 그래도 아가씨도 그만큼 많아서 원하는 언니 볼 수 있었어요.
가난한 직장인이기에 한번 한번 달릴때마다 후기나 프로필을 정독하고 달리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얼굴이 예쁜 아가씨를 보고싶어서 샤넬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대기 없이 만났네요.
진행은 일단 복도에서 언니 만나서 맛보기 BJ받고 방으로 들어가는식이네요.
언니 이쁩니다 역시 ㅎㅎ 몸매도 정말 좋고요 ㅎㅎ
후기 분석과 프로필 분석에 충분한 노력을 하였더니 역시 내상이란 있을 수 없네요 ㅋ
방에 들어가서 조곤조곤 대화좀 나누면서 녹차 한잔 하고,
안마의 꽃, 물다이 들어가봅니다!
애가 피부가 부드러워서 그런지 정말 사람 몸이 아니고 뭔가 그냥 푸딩? 같은게 슥슥 비벼지는 느낌이
이맛에 안마 오는구나 하는걸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물다이였습니다.
물 닦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봅니다.
침대에서는 공격하는게 더 흥분되는 스타일이라, 애무 스킵하고 언니 눕히고 바로 공격해봅니다.
진짜 근데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언니를 보니까 얼굴이 보통 이쁜게 아니네요 ㅋㅋ 대박입니다 ㅋ
그 예쁜 얼굴을 보니 더 흥분되서 조금 강력하게 공격 해 봅니다.
젖꼭지를 아주 살짝 깨물기도 하면서 혀로 농락해보고,
손끝으로 클리를 비비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옆구리르 쓰다듬어봅니다.
애가 아주 자지러지네요!
꿀물 맛을 보러 혀를 가져다 대는데 벌써! 이 촉촉함은 마치 아리수와 같네요.
준비 되었으니 선물 착용하고 바로 연애 들어가봅니다.
헛! 애가 숨쉬는거에 따라 조임을 자기도 모르게 풀었다 조였다 하는게 완전 타고났네요.
느낌 정!말! 좋습니다. 보통 15분정도 하는편인데 이친구는 오래 못버티겠네요.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계속 연애해봅니다. 다리가 길고 희고 이쁜게 완전~! 캬!
그대로 뒤로 돌려서 다시 진입해봅니다.
근데 뒤로 하니까 포르치오가 엄청 부풀어올랐는지 귀두를 아래쪽에서부터 압박하는게 그냥 ㅋ...
이건 진짜 쌀수밖에 없었습니다 ㅋㅋ.... 대박이네요, 쌀때 막 조여짜는 그 느낌!
샤넬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