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을 하는 도중에 또 달림이 옵니다.
자연스럽게 분당 팩트로 전화하여 19시 베리으로 예약!
야탑역에서 내려 가는도중에 길을 걷는 젋은 처자들을 보면서 상큼한 기운을 받습니다.
업소에 올때마다 느끼는 길가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도착했다고 전화를하며 담배 한테 피고 있으니 문자가 옵니다!^^
문앞에도착 노크를 합니다!
베리~일단 몸매 스캔~~슬림하고 탄력 있어 보입니다!! 합격이죠!!
오늘따라 비가 찝찝하게 와서 바로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베리 따라들어 옵니다!
다른 후기에서 봤지만 와꾸 좋습니다!! 애인모드 진짜 좋네요~
눈도 크고 이쁘다고 하니 웃으며 좋아하는베리~개인적으로 이쁜편이네요.
전반적으로 몸매도 괜찮고, 잘웃고 웃을떄 뭔가 섹끼가 느껴집니다!!
침대에 누우라고 해서 눕습니다. 애무는 삼각애무정도네요, 하드한 애무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뒷판은 좋아하지 않고 약간 조X라 애무 오래 받는것이 부담스러운데
딱 좋을 만큼 해주네요. 이번에는 제가 키스를 하며 역립을 시도합니다.
그녀의 숲으로 입술을 가져가봅니다. 적당한 음모에 꽃입도 이쁘네요. 그만하라고 하지 않아 오랫동안 음미했습니다.
슬슬 넣고 싶은맘에 콘을 끼려는데 곧휴가 살짝 죽었네요 엎드린 자세에서 bj를 해주는데 10초도 안되서 벌떡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를 시작합니다. 오랜시간을 하고 싶어 나름 페이스조절을 하려는데 그게 안되네요 그냥 막 펌프질을 합니다.
고비를 겨우 넘기고 자세를 여상으로 변경합니다.그냥 대자로 누워 있고 그녀의 움직임을 기다립니다.
허리놀림이 프로는 아니네요, 저같은 X루는 딱 좋습니다. 누운채로 그녀를 안고 밑에서 펌프질을 합니다.
그렇게 신호가 올때즘 마지막 후배를 위하는 자세로 변경합니다.
역시 저의 마지막은 요자세로!
천천히 넣고 빼기를 반복하다 느낌이 올때쯤 강강강으로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조금 펌프질을 합니다.
오늘 올까말까 고민했엇는데 현자타임에도 그런 생각이 사라집니다.
베리 먼저 씻고 음료를 준비하러 나간후 제가 씻습니다. 씻고 나와 옷을 입으면서 장난을 칩니다!
얼굴 몸매 다 좋았고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아주 좋습니다! 재접견의사 있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급달이 와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