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앤모드쩌는 언니가 있다길래 냅다 콜 !! 하고 잠시 기다리고 언니방으로 갑니다..
그렇게 보게된 단비언니 만났습니다.
귀여우면서 청순하게 이쁜 단비언니가 반겨주네요..
같이 대화하면서 서로 긴장 풀어가는데
슬슬 그때부터 단비언니가 스킨쉽으로 리드를 해주네요...
재밌게 놀러왔는데 그거 보답해주는 언니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샤워후 물다이위에서 애무를 해주면서 예쁜 가슴을 부벼주는데
느낌이 아주 조옷습니다..
저절로 손이 가슴으로 가는데..
그저 본능에 충실하게 가슴을 만지면서 바디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뒤엉켜서 일단 키스부터 감미롭게 들어가 봅니다
뜨겁게 반응하며...여타 가식적인 반응이 아닌 리얼스런 본연의 그 느낌입니다.
살살 그녀의 거기를 만져보니.. 이미 살짝 젖어있네요..
저 별로 뭐 한거 없는데말이져..ㅋㅋ
그렇게 그녀의 보지를 탐하는동안 제 동생은 터질듯한데..
단비언니는 그대로 몸을 틀어 언니의 거기를 제 눈앞으로 보내줍니다..
아.. 적당한 털과함께 너무 이쁜 거기를 갖고 있네요..
스킬이 부족하여 침질해대는게 전부지만 저도 열심히 단비언니의 거기를 탐해보고..
어느샌가 장갑이 씌워져있고 단비언니가 뒤돈상태로 여성상위로 연애 시작합니다.
입도 명품이더니 보지도 보이는그대로 명품입니다..
살살 펌핑해주는데도 느낌 확실히 오네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앉아서 좌위로 변경..
움직임이 힘들지만.. 느낌하나만큼은 대단합니다;..
그대로 앞으로 쓰러지니 후배위가 되네요..
피치를 올려서 그대로 발사..
남은시간 단비언니를 품에안고 사랑스런 앤모드까지 즐기니
나가기 싫더라구요 ㅠㅠㅠ 조만간 또 만날것은 약속하고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