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7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응급실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만에 다시 미소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마사지없이 2타임으로 예약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미소를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 아재개그 ㅡㅡ; )
샤워실에서 정성스럽게 앞뒤 씻겨주고 BJ까지 ㅎㅎㅎ 벌써 주니어가 단단...
배드에 누우니 역시 뒷판부터 정성스럽게 핥아주는데 오늘은 나쁜손도 함께 하네요.
가슴쪽이랑 아랫쪽에 손이 살짝살짝 들어오는데 ㅋㅋㅋㅋㅋ 여기 휴게맞죠??
이제는 앞으로 바꿔봅니다. 역시나 삼각애무는 옳습니다.
지난번에는 못해서 아쉬웠던 69를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진짜... 얼마나 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실컷 빨고 만지고 넣고(!) 하는데 쾌락이 온몸을 지배한다고 해야할까요?
한참을 즐기고 나서 합체를 해봅니다.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미소의 말타기는 예술입니다. 금방 사정감이 오니 자세를 바꿉니다.
미소를 눞히고 그 위에 엎드려 열심히 허리를 움직입니다.
목과 어깨사이를 쪽쪽~ 가슴도 터치하면서 열심히 움직이다보니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 진짜 음료 하나마시고 누웠는데
키스하면서 주니어를 쥐고 부비부비하니까 신기하게도 금방... 일어납니다.
그리고 자세를 슬금슬금 옆으로 돌더니 BJ를 해줍니다.
확실히 처음보다는 둔해졌는지 오랫동안 해주는데 버틸만했습니다.
주니어가 준비가 끝난것 같습니다. CD를 씌어줍니다 ㅎㅎ
이번에는 뒤로 올라와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얼굴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느낌은 끝내줍니다.
슬슬 느낌이 오는것 같아서 뒤치기로 자세를 변경합니다.
진짜 미친놈처럼 박았는데 아프다는 말없이 다 받아주고 특별한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제가 지친걸 눈치챘는지 미소가 다시 올라와서 허리를 돌려줍니다.
역시 얼굴을 보면서 하니까 더 꼴립니다 ㅋㅋㅋ
이번에는 발사직전에 빼서 미소 입안에다 가득 쏴버렸습니다. 청룡도 받았습니다 ㅋ
시간을 보니... 처음보다 더 빨리 쏴버렸습니다. 이럴수가!!!
남은 시간은 마사지받으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시원하게 받아서 물어보니까 타이마사지 경력이 6년이라고 했습니다.
이거 다음에도 안볼수가 없는 각 아닙니까?
신나게 연애를 나누고 마사지까지 완벽한 조합입니다.
그리고 나오면서 생각을 한게... 응 왠지 내가 따먹힌 느낌??
2차전은 계속 미소한테 끌려가는 느낌이였고, 특별한 서비스도 있었기에...
다음달에도 따먹히러 가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