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를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전화 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에약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서 계산 후 실장님이 안내해 준 방으로 입실하니
지수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한국은 저번 달에 왔는데 처음 온거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어는 잘 못하고해서 소통이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잘 안되는 영어 섞어가며 간단간단한 얘기 좀 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는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냥 몸 여기저기 씻겨주는 정도였습니다. 외모는 프로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몸매는 약간 슬림하고 가슴은 B컵에 조금 처진 스탈이네요. 샤워가 끝난 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음악을 틀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네요.
가슴쪽을 조금 오래 애무해주네요. 키스를 하려고 하니 교정 중이라서 그런지 조금 꺼려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BJ 랑 ㅇㄲㅅ 는 특별한 스킬은 없지만 정성스레 해주네요. 혀를 낼름낼름 써가면서 그만할때까지
계속 해주네요. 반응이 좀 올 것 같아서 스톱시키고 다른 곳 애무 좀 더 받다가 체인지해서 역립 들어갔어요.
역립 반응은 크게 없었습니다. 조금조금 몸이 움찔움찔 하는 정도의 반응이네요. 콘 착용 후 ㅈㅅㅇ 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젤을 듬뿍바르네요. 그래서 그런지 그냥 슝하고 들어갑니다. 미끄덩미끄덩하게 들어가서 그다지 큰 느낌이 없었어요.
ㅈㅅㅇ 로 하다가 ㄷㅊㄱ 로 바꿔서 한참 박다가 그대로 ㅂ ㅅ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후 침대에 누워 얘기 좀 하다가
시간다되서 샤워 후 나왔습니다. 나오니 실장님이 다시 반겨주네요. 쿠폰을 주시면서 4,7,10 때 할인이 있다면서 또 오라고 하시네요. ㅎ
다음에 다시 한번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