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구청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5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주륵주륵내리고~ 월요병에걸려허우적거리다~
점심시간틈을 이용해 오피즐달을위해 신규업장을찾아 뒤적거리다~
새로오픈한것같은 캐슬~눈에따악!! 예약문의를합니다~
흠... 일단 실장 대응도 베리굳뜨!! 간단한 프로필 면담후
실사들을보고 실장강력추천이라는 다희를 속는셈? 예약
굶주린배를 김밥으로후딱때우고 ~ 즐달러쉬 ㄱㄱ~
실장님이 안내해주신곳에왔는데 흠.. 이건 머 외관부터 먼가포스가느껴짐.ㅋ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장! 뜨억!! 먼가 호텔?에온 착각을일으키고.
딱봐도 뽀샤시해서 몸매좋아보이는 다희가 저를방갑게 맞이해주네요.ㅋ
오빠 회사원이야?? 점심시간에 왔어?? 비에 축축했던 월요병이~
상냥한 다희로인해 풀어집니다.ㅋㅋ (개인적으로 우유빛갈충!!)
담배를 서로한대씩 피우고~ 점심시간이라 시간이 없어 후다닥샤워실로~
샤워 비품부터 머시설이 으리으리해서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다희는 오빠~ 씻고올테니 누워있어하면 아주죽여주는
몸땡이를 저에게 보여주네요.ㅋㅋ 군살1도없는 잘빠진몸매 운동을 했는지 아주탄력이
눈에서 아주꿀이흐릅니다 흐흐흐 씻고나온 다희가 저를눕히고 꼭지부터애무시작~
애무를받으며 몸을탐해보니.. 역쉬 몸탄력이 죽여줍니다. 키스를 진하게나누고
언니를 눞혀 우유빛피부와 핑크빛 조개살을 맘껏 탐닉!! 캬아 물이아주! 삼다수급이네요.ㅋ
더이상 참을수없어 피스톤질 시작 춥춥챱챱 (자세를바까가며~)좀짖궃게 자세를많이 바깟지만
오빠~ 나는 잘맞는사람이랑하면 물이좀많아~ 하는 다희..하 사랑하지않을수가없습니다.
월요병완치 캐슬 대박나세요~ 비오는 월요일 핵즐달하고왔습니다~~
다희는 옷을벗으니 더이쁘네여~~참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