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5.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야근후 그냥집가기가 아쉬운날 여전부터가보려고했던 여탕 방문 누가좋을까 출근부를보다가 와꾸가 좋아보는 민지 예약했습니다.ㅎㅎ 열심히달려 예약시간에도착!! 문을 열고 딱들어가니 괜찮은 와꾸 몸매ㅎㅎ 하지만 한글패치가 안되어있어서 대화는 ...ㅜㅜ 낯을 많이 가리는것 같아 스타킹 서비스도 예약했지만 패스하고 바로 씻으로 갔네요ㅎㅎ 샤워서비스를 받고 본게임 시작하니 약간의 떨림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ㅎㅎ 다음번방문할때는 한글패치되어 있는 매니저를 예약해야겠습니다.ㅎㅎ 대화가 통해야 느낌도 더 좋을듯 한??ㅎㅎ 와꾸 몸매로 만족하시는 분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