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st. 아나운서 와꾸녀, 지리는 몸매
① 방문일시 : 5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클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금요일 점심먹고 외근을 갔다가 일정이 미뤄지는 바람에
이건 달리라는 신의 계시다 라는 합리화로 캐슬로 향했습니다 ㅋㅋ
시간 많다고 와꾸 좋은 언니로 부탁하니 클릭 언니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1시간 30분 대기시간 말씀하셔서 천천히 샤워하고 밥먹고
안마의자에서 안마 받고 쉬다가 시간이 되어 안내를 받아 만나게된 클릭~
여신미를 풍기는 원피스를 입은 고혹적인 자태로 인사합니다
세련되고 청순하고 지적인 스타일의 고혹적인 스타일 이더군요~
연예인 씽크보다는 아나운서 스타일이라고 하면 될 듯 ㅎㅎ
165정도 키에 탈의후 확인한 몸매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잘 발달된 골반
풍만하고 박음직한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보빨까지 역립을 하고
클릭의 서비스를 받고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
이쁜 보지에 애액이 충분하고 조임도 좋고 무엇보다 어여쁜 자태의 클릭을 바라보며
왕복운동을하니 점점 신호가 와서 체위를 몇번이나 바꿨네요 ㅋㅋ
온갖 다른 생각하면서 버티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스타일은 물론이거니와 대화코드, 떡 코드까지 최고였네요 ㅎㅎ
남은시간 이래저래 이야기하면서 담배 피고 나왔습니다
주말에 한번 더 보려고 했는데 쉰다고 해서 못보고 다음번 만남을 조율중인데
오늘 출근부 보고 달리까 말까 고민하면서 후기 남겨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