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초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탐 관리사 미나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은 진짜 오랜만에 갔네요. 수 쌤이 없어서 망설이다가 탐 쌤을 만나게 됩니다. 탐쌤도 잘 하시지만 개인적으로 마사지는 수 쌤이 나은데 탐쌤의 독보적 매력은 정지영 아나운서 목소리가 매우 흡사하고 굉장히 나긋나긋하게 대화를 해줍니다. (오죽하면 밤에 라디오 듣는 것 같다고 했어요.)
미나는 출근한지 이틀째였나 첫날이라고 했는데, 일단 170 이상 늘씬합니다. 이 언니도 아쉽게 볼륨은 의학의 힘... 하지만 충격즥으로 마인드와 실력이 대단합니다. 기계적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고객 니즈를 파악해서 조져줍니다. 오랜만에 역대 최강을 본 느낌.
야간만 있는 거 같던데 야간의 탑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