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여름이 오고있는 어느날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초희
⑥ 건마 경험담: 선릉 간김에 저번에 다녀왔던 달빛바디테라피에 ㅎㅎ
전화드려보는데 다행히 2시간이후에 예약을 잡았고
일을 다보고 주소찍어 도착하니 20분이나 일찍 도착했습니다
미리도착해서 담배 좀피우고 폰으로게임좀하다가
전화와서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ㅎ
옷을 아주 섹시하게입고있는 초희라는분이 저를 반겨줍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어려보이는데 가슴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여지네요 그래도 마사지 받으러왔으니
뭐라고 부를까요 원장님? 이러니 샘이라고 불러주는게 편하다고해서
초희샘이라고 부르시 시작합니다 ㅎ사뭇 저와 맞는 코드도있고 좋아보였습니다
저 젊었을적 와이프와 연애하던 시절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가도
다시 와이프생각하면 갑자기 한숨이 나오네요
그렇게 대화하며 저흰금세 친해졌고 편안한 대화속에
마사지는 시작됩니다 분위기자체가 이때부터 좀 야릇했어요 ㅋㅋ
오일을 발라주며 저의 살을 스처지나며 꾹 눌러주고 펴주듯
부드럽게 펼처지는데 그냥 부드럽다? 라는거만 생각하면
별로라고 생각되시겠지만 손길이나 볼륨감으로 바디타듯
움직여주는거로 부드러운거는 정말 다릅니다
아주 만족스럽게 므흣하게 어깨부터 등으로 등에서
허리로 ~ 허리쭉 타고 특히 엉덩이부분쪽 만져줄떄가
정말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한참 받고 몸을 굴려 다시 천장을 바라보고있는데
여기역시 거침없는 움직임으로 기분좋게 해주네요 ~
혈액순환정말 잘되고 촉진시켜주듯 피로자체가 낮아지는게
확실이 느껴볼수있는 감성마사지 였습니다
애기같은 얼굴에 발육잘된 몸매 마사지는 므흣하게 너무잘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