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베르사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받고 갈려다가 갯수제한 걸려서 못보고 있다가 다음날 예약이 되서 달려봅니다. 할인제외가 왜 할인제외인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그아담한 사이즈에 어찌그런 가슴이 달려있는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샤워할때 가슴이 닿이는 느낌이 왜이렇게 좋은지 내동생이 벌써 기립
하더라구요. 베드로 이동해서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완전 본인이 먼저 느끼고 알아서 자연스럽게 절 덮치는군요 아래는 폭포수가 콸콸콸 정말 놀랐네요.
솔직히 역립도 좀 오래했고 이자세 저자세 변경했는데도 정말 느껴줘서 정말 간만에 즐딸했습니다. 지금도 미소가 ^^ㅣ익 조만간에 다시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