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존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존안마 방문해서, 지명언니가 off인 관계로 잠시 고민하다가,
실장님 추천의 빈언니를 보기로 결심했네요
평소보다 일찍 방문해서 대기시간도 짧아서 좋았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기다리니 시간 맞춰서 모시로 와주네요
빈언니 첨으로 볼때는 지명과 달리 묘한 기대 및 낯설음 이런게 공존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것도 또 좋네요
복도에 들어서면서 빈언니 첨으로 보는데
와우 몸매가 글래머형에 볼륨빵빵하면서 탄탄하고
키도 늘씬해서 비율이 아주 끝내줍니다
몸매보자마자 기대가 엄청됩니다
복도에서 잠시 맛베기 보여주는데 여기저기 한껏 흥분하신분들이 많아서
덩달아 같이 짐승처럼 빈언니를 탐했던거 같아요 살짝미안;;
뒤로 꼽기를 시전해 보고 더 깊숙한 진입감에
완전 미친듯이 흔들었네요 ㅋㅋ역시 속살이 아주 쫀득합니다
그리고 언니와 방으로 들어갔어요
샤워받고 물다이에서 바디서비스와 애무 좀 받고 나가서
침대로 올라가자마자 또 한차례 빨아제끼더니
금새 솟아올라 여성 상위 해주는데, 그 모습이
정말 황홀한 느낌을 선사해 주네요
10분정도 3가지 체위 시전하다가
션하게 찍찍 쌋네요
이런 언니 만나면 하루 종일 행복해지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