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연초부터 3회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카이
④ 지역 :
서울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 관리사, 지영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이스파는 워낙 유명하고 한자리서 오래 해온 집이죠.
저도 쿠폰 도장 찍는 맛에 주기적으로 갑니다.
마사지사 분들 많이 봤는데 수쌤은 확실히 포인트를 잘 아십니다.
매번 지명하고 가니 말 다 했죠.
매니저는 5명 정도 봐왔는데 지영이만 세 번 봤네요. 넓은 어깨 힌얀 피부 작은 머리 얼굴, 일단 몸이 탄탄합니다. (가슴은 아쉽지만 의학의 힘.. ) 마인드 너무 좋습니다. 끝까지 손을 거의 안 씁니다. 주간만 있는 걸로 아는데 주간은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