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항상 서울쪽만 다니다가 광교에 있는 택시에 미쉘님한테
푸~ 욱~ 푹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ㅎㅎ
급 달림신이 와서 또 예약을 하고 바로 급 갔어요.
항상 똑같이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예약을 잡고 슬슬 준비를 하고~
호수 배정을 받고 올라갑니다~
나름 저는 편하게 들어가서 말도 편하게 했는데 이미지가 저번과는 달랐는지
저만 편하게 하다가 3분? 정도 있다가 알아보네요 ㅋㅋ
이제 두번째 만남인데 마치 그냥 편한 친구만난느낌? 오빠동생 느낌?
매우편해요 ㅎ애인모드?그냥 애인같아요 ㅎ
정말 저에게는 힐링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네요 ㅎ
얘기도 재미있게~ 하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특별한 서비스나 엄청난 스킬은 없습니다.
매우 평범한 서비스에 매우 평범한 스킬로 녹여주는 매니저에요 ㅎ
사람마다 차이가 좀 있겠지만 저에게는 제일 좋기 때문에 후기에 적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후기는 참조일뿐! ㅎㅎ
저는 미쉘님만 보려구 합니다 ㅎ
지금까지 제일 힐링이 되고 너무 좋아서 정말 딱 맞네요 ㅎㅎ
P.S 후기를 보시더라도 참조만 하실뿐 제가 편했다고해서 나도 편하겠지!
했는데 불편했다고 하시면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ㅜㅜㅎㅎ
후기는 참조일뿐이에요~ ㅎㅎ
매너가 매너를 만든다. 항상 매너있게 매니저님에게 해주신다면 더 좋은
즐달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