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니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뭉크에 7시 예약을 하고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시간되서 니콜언니 입장
민간인필의 떡치기 좋은 몸매입니다
말은 잘안통하지만 간단한 콩글리쉬..몸짓으로 대화를하면 괜찮네요
옆에 앉아서 얘기 하다가 제 가운을 벗기네여
그러고 옷 벗고 옆에 눞습니다. 그렇고 얼굴 보다 키스 타임
키스 정말 잘해줍니다. 그렇게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 해주는데
이런게 애무구나 생각드네여 혀로 제 몸을 낼름 낼름 하네여
bj 하는데 목까시 까지 죽죽 제 방울까지 먹어 치울기세입니다.
서비스 받다 발싸 할꺼 같아 니콜언니 눕히고 제가 니콜언니를
역립 봅니다. 가슴은 만지기 참 좋코 꼭지도 이뻐여
이제 콘 끼우고 시작합니다.
니콜언니가 위에서 말타기 하는데 정말 열심이 해줍니다.
방아 찍기로 깊게 얕게 반복 와 거기다가 쪼임을 열심이 해줍니다.
자세 바꺼서 정자세로 하는데 키스를 막 느끼면서 해주네여 그래서 그 자세로 마무리
마무리하고 니콜언니 꼭 껴안으니까 다시 쪼아 줍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열심이 정성을 다해 주는 느낌입니다.
끝나고는 옆에서 잠깐 누워 얘기하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