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일번지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겁나 열심히 회사에서 일한 후에 퇴근한 후에 쇼파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달림신이 "질러라!"라고 하시는 바람에
이곳 저곳 실장님께 연락을 해보았는데요. 그중에 혜수 매니저님이 눈에 띄어 전화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이 가희씨는 9시에 출근하시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네요~
".....괜찮습니다ㅎㅎ 기다리라면 기달려야죠ㅎㅎㅎ^^;;"
그렇게 9시가 언제 오나 하다가 8시즈음 되서 슬금슬금 채비를 하고 집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전화로 만나 갈 곳과 호수를 알려주시고
(늘 드는 생각이지만 이렇게 전화로 알려주시는 걸 보면 진짜 첩보원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해당 호수로 찾아가니 혜수 매니저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첫인상이요?
프로필을 보고 온 탓인지 가슴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는데
"...크다!!!"
그리고 앉으면서 음료수를 주시고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게임예기, 군대예기하다가 손이 점점 차가워짐을 느껴서 호호 입김을 불었는데
"오빠! 여기다 손 넣어봐 따뜻하다!"라면서 가슴안에 제 손을 쑤욱!-
그런데 말이지요.. 진짜 따뜻했습니다^^;;
혜수 매니저 말에 따르면 열이 많으시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처음에는 제가 변태가 된 것같아서 조금 놀랬지만 혜수 매니저님의 배려(?)에 손의 차가워짐도 긴장감도
사라졌습니다.
왜그러지는 모르겠지만 본 게임 들어가기전에 진짜 여자친구처럼 예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독보적인 신체 사이즈를 자랑하시다보니 여러 고충도 많이 들었습니다.
버스 타고가거나 길거리 지나가다보면 남자분들의 시선에 괴로울때도 있고,
운동할라고 하면 등이 아파서 못했던 경험 등등 많이 이야기 하면서 많이 들어주고 제 예기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귀신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연애해야 한다는 걸 까먹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였나면 예비콜 울리기 15분인가? 그 전까지 계속 예기하고 있었거든요
(물론 가슴에 손 넣은 상태로 ㅋㅋㅋㅋ)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와아.....
제가 오피를 다닌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큽니다!! 커요!! (요오시! 그란도 시즌!)
그런데 정말 막 크진 않고 정말 알맞게 커서 거부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서로 맘에 잘 맞았는지 이야기는 샤워한 후에도 계속됩니다.
그리고 혜수매니저님이 반칙인게...
제가 파이즈리를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첫 파이즈리를 경험했는데 와우..판티스틱 붸이비...
진짜 똑같더군요. 왜 동인지에서 파이즈리로 이꾸!!! 하는지 알겠습니다.
파이즈리를 중간에 애무로 해주는데 진짜 허무하게 갈뻔했습니다.
그리고 본 게임 시작!
예기 나누느라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상황인데
중간에 신음과 조이는 기술로 정말 만족하며 게임 마무리!
(죄송합니다. 시간이 촉박했던지라 기억나는게 신음소리와 조임 기술밖에는 나지 않네요.)
게임 끝나자 한번 꼭 껴안아 주시면서 "수고했엉~ 오빠"라고 하는데 진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샤워하고 옷입고 계속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진상 손님들 이야기 부터 여러가지 이야기 나눴구요~
끝나면서 나갈려고 할 때 키스해주시는데 혀를 넣어주시는...
이런 매니저가 세상에 어디있냐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매니저님 혜수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