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오고 꿀꿀하니 세븐에 연락후 미나매니저 예약했어요
정신차려보니 제가 어느새 세븐에 단골이 되어버린걸 알아버려쓔ㅠ
세븐 실장님도 알아보셨는지 문자보내자마자 답장왔습니다
그래서 언제 갈까 하고 각을 짜고있는데 간만에
절친과 만나 술한잔하자니 달리고 싶어지는건 남자의 본능인가요?
여튼 각성하고... 예약을 넣으려 전화해봅니다
불금에 비오고 꿀꿀해서 그런가?
술도 먹었겠다 길게 가는건 힘드니 짧은코스로 예약을하고 다행히 오랙
기다리지 않고 10분만에 접견했습니다.
룸에들어가 기다리니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데 피부도 하얗고
태국인같지않은 한국인민삘 나는 언니 모습이네요 ㅎㅎ
가슴은 B컵정도에 유두가 굉장히이뻤습니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부여잡고 샤워를 하고
누우니 미나언니가 기습키스를 날립니다 ㅎㅎ
완전 고수를 넘어선 신의경지의 혀놀림!!
그리고 살결이 왜그렇게 백옥같은지 만지면서 황홀하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미나 매니저 마인드갑입니다 안받아주는것도 없고 극쪼임에
역립시 물흥건한건 기본옵션!!
엄청느낍니다 밖에 다 들릴거 같아 릴렉스라고 외쳤습니다 ㅋ
결국 흥분이 고조에 다달아서 결국 삽입후 발싸하곤 나왔습니다
진짜 돈 몇만원에 시원하게 놀다왔다는 느낌을 받은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