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4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서빈+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다들 즐달들하고계신가요~? 즐달하고 후기하나 들구왔습니다 ㅎㅎ
첫만남
긴생머리에 속옷이 훤희 보이는 끈나시를 입고있네요.
정말 이쁘게 생긴 와꾸 어디하나 나무랄대 없는 몸매와 가슴
프로필 몸매
프로필 : 21살 166cm 45kg C+
우선 써있는 프로필은 이렇게 작성되어있네요~
늘 제눈으로 확인해야되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잠시 대기합니다 ~
잠시 후 입장하여 눈으로 쫘악 스캔~ 스캔한게 민망할정도로 이쁘고 몸매 좋은 처자네요.
나이 21살 되보이고 166cm 45kg C+ 정확하게 맞는거같아요 실화네요 ㄷㄷ;
와꾸족 분들 정말 좋아할만하네요 저는 와꾸족은 아니지만 17만원이 아깝지가 않네요 와..ㅎㅎ
느낌 or 마인드
문이 열리고 정말 간단하게 스캔하고, 바로 인사를 나눕니다 ~ 어이쿠 안녕 ~ 하면서 밝게 인사합니다.
역시나 밝게 웃으면서 어서오라고 인사해주네요 !!
이렇게 이쁜대 웃으면 심쿵할수 밖에 없네요.
이쁘면 모든게 용서 된다는 말 이런 처자를 두고 하는 얘기인거같습니다.
그런데 용서 할만할게 없네요... 뭐 거의 100%만점기준의 99%프로를 겸비하고있는 처자입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애교도 부릴줄알고 , 몸매며 와꾸는 제가 감사할정도..
침대
어우 막 두근대는 가슴을 부여 잡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었습니다.
끙차 하면서 옆에와서 눕네요 ~ 귀여워 죽는지 알았습니다. 오늘 밥도 안먹어서 배가 엄청고프다고하네요.
알았으면 군것질 거리라도 사다줬을텐데..그러면서 배를 스윽 만져보니 진짜 군더더기살 하나없네요. 너무 이쁜 몸매의소유자
가슴은 애니에서 튀어나온 여자주인공의 가슴같은 그런느낌이에요. 겁나이쁩니다 그냥 이건 보셔야 알아요.
제가 오바를 하는건지 정말 실화인지, 제가 나름 솔직한 성격이라 별루면 별로라고 말하는데 만찢녀에요.
침대에서도 신음소리마져 야동에서 나오는줄 알았어요. 반응도 넘나 좋고 솔직히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반응이니 소중이의 상태라던지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파악도 못했어요. 아 ! 이 처자 소중이는 왁싱해서 더깨끗한거는 기억나네요 ㅎ
업계 쌩초 N.F라고 적혀있던데 거물급 영입하신거같아요.
이 매니져님 느낌이 딱 지명 엄청나게 몰릴 느낌이 팍팍듭니다.
저도 늘 출근부만 뒤적뒤적 거려요 요새도 ㅋㅋ 지명남이 된다고 약속하고 즐거운 한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와꾸족/몸매족/ 필요없이 그냥 모든 거 다 추천20000%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만찢녀! ! 저는 출근 할때마다 무조건 갈 예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