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회사일과 연애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거진 5년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끝나 버렸죠
그이후 회사일이 바빠서 어느정도 마음은 회복했지만 몸은 뭔가 회복이 안된 느낌이더라구요 전여친과도 오랜시간만나 뭔가 의무적인 관계만 했으니까요.
뭔가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한 스쿨
내부 시설 20대 중반에 회사 상사분들과 같었던 편안한 느낌입니다.
샤워실 청결한편이며 옷을 갈아입으면 친절한 청년 두분과 이쁘게 생기신 매니저 님이 취향에 맞는 분으로 맞춰주십니다.
한층올라가면 윤아씨가 있는 방으로 입장해서 진행을 합니다.
접견 외모도 이쁘시고 몸매도 좋습니다. 특히 원피스 지퍼를 내려줄때 이미 저는 바지속에 느낌표는 터지기 직전이었으니까요
물바디전에 샤워에서부터 비제이 물바디에서 서비스도 탁월합니다. 온몸 구석구석 안건드리는 부분이 없으니까요.
이후 침대로 자리르 옮겨 윤아씨가 리드하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시작해서 서로 69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런 삽입 입으로 해주실때는 목속까지 넣어서 저를 많이
흥분 시켰습니다. 여성상위 뒤 기승위 90분간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모 슬림 비컵의 자연 가슴 여러가지로 다시금 보고싶게 만든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