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5.27
업종명: 안마
업소명: 연신내- 오션
파트너 이름: 아라

안마 경험담:
한전한 5월에 따스한날.. 솔로족은 외롭습니다.
주간에 어디 달림 될만한곳 좀 찾다가 오션으로 방문을 해봅니다.
오션에 미리 통화를 하고, 아라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가서 보니 혹시나 이미 쌓인것이 많기 때문에 투샷이나 햄버거샷코스로 변경을 합니다.
햄버거샷 코스를 정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시설은 무난히 깔끔하고 좋은곳이죠.
이제 아라의 방으로 갑니다. 이쁘고 귀여운 아라가 저를 반깁니다.
섹시미와 귀요미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아담하지만 자연산 글래머 체형이고 허리도 늘씬합니다.
대화를 하다가 어느새 눈이 맞아버려서 햄버거 코스가 시작됩니다.
가슴골에 제 분신은 부드럽게 자극을 받고 점점 달아오르게 하여,
입과 손 가슴으로 원샷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아라의 턱선까지 닿을 정도로
많고 힘찬 줄기가 나왔습니다.
물다이를 시작하려는 아라에게 샤워만하자고 제안합니다. 아라는 애교도 많지만,
정성스레 모든걸 하려하는 이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침대로 나와서 아라를 애무해봅니다. 애무를 받은 아라는 흐느끼는듯한 신음소리를 연발..
그리고 저도 더이상 못참을듯… 들어가려는데 아라가 아직은 하면서 정성스레 오빠꺼를
애무하네요. 아라가 여상으로 들어왔는데 그 쪼임이.. 그 흔들리는 가슴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퍼팩트하게 2차전까지 성공발싸를 합니다.
아라 : 귀엽고, 섹시미한 그리고 자연글래머, 그리고 착한 마인드까지..
지명손님이 꽤나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