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견 <블랙핑크> 연애는 짧게 침대서 뒹구르며 키스와 대화~ 지명이여서 후기는 쓰기싫지만 이정도면 괜찮겠지~ 다음엔 두타임으로 놀아보자꾸나~■●■
1.업소 : 강남 배터리
2.언니 : ☆ 블랙핑크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몇일전에 방문했다 핑크에 휴무여서 오늘 너무 보고싶어 예약을 하고 천천히 출발해봅니다.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하여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휴게실에 앉아 아이스티를 마시며 그림실장님과 대화를 나눕니다.
계속 식사를 하라했지만 집에 어머니가 맛난거 해놓을테니 저녁은 집에서 먹으라해서 계속 그림실장님에 식사하란말을 거절합니다~
그림실장님은 바뻐서 계속 왔다갔다 하고 대장은 티브이를 보며 예약시간까지 대기를 해봅니다.
솔직히 오늘 두타임을 예약하려다 총알을 좀 아껴야해서 한타임만 예약을....ㅠㅠ
이제 시간이 거진 다되어 올라가기전에 담배를 피우고 이제 준비가되어 안내를 받아 이동을 해봅니다.
도착을 하여 노크후 문이열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아직 핑크를 보지도않았는데 동생놈이 꿈틀꿈틀 거리며 입고있던 가운에 천막을 치려합니다~^^
안으로 들어가고 핑크는 대장을보며 웃으면서 안아줍니다.
가운을 벗어 걸어놓고 침대에앉아있으니 음료를 가져다주고 옆에 앉아 얘기를 나눕니다.
대장 : 우리 딱 한달만인거 알아? 핑크 : 당연히 알고있지 오빠랑 1월2일에 봤었잖아~
대장 : 이야~ 정확히 알고있네~ 일본 여행은 좋았니? 핑크 : 응 엄마랑 잘 다녀왔어 근데 계속 눈이와서 춥더라~
그렇게 둘은 담배를 피우며 대화를 나누고 핑크는 일어나 천천히 옷을 벗어주고 샤워하고 올라온걸 역시알아서인지 샤워실로 혼자들어갑니다.
대장도 시원하게 물한번 뿌리려고 따라들어갑니다.
둘은 가글을 하고 몸에 시원하게 물을뿌리고 물기닦아 침대로 올라가 누워 핑크를 기다려봅니다.
한달만에보는 울 핑크에 A컵 작은 가슴 한손으로 들고다닐수 있을정도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 핑크도 샤워를 마치고 대장옆으로 누워 꽈~악 안아줍니다.
둘은 그렇게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슬슬 얘기를 나누고 핑크는 대장에 찌찌를 빙글빙글 돌려가며만지면저 얘기를 나눕니다.
그렇게 둘은 시간 가는줄모르게 서로에 몸을 만지며 계속 이야기만 나누고 옆으로 마주보고 누워 천천히 뽀뽀를 하다 슬슬 키스로 변경을 합니다.
둘은 키스를하면서 점점 격해지게 키스를 하고 작고 귀여운 엉덩이를 주물러주다 클리를 문질러주니 핑크도 동생머리를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그대로 한참을 키스를하며 서로에 중요부위를 계속 만져주고 핑크를 바로눕혀 위로 올라가 머리를 받쳐 키스를 합니다.
핑크도 대장에 머리와 등짝을 끌어안으며 격하게 키스를 하고 동생놈은 아까부터 발기가되어있어 옆에수건 사이에 숨겨놓은 옷을꺼내어 빠르게 입혀줍니다. 간단히 입맞춤을 하고 아래로 내려가려는데 핑크가 대장을 잡고는 안된다고 합니다.
핑크 : 아~앙 내려가지말고 바로 하자 오빠~ 대장:왜 애무하고 싶은데~ 핑크 :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 창피하단말야~ 대장 : ㅋ알았어~
그렇게 대장은 키스를 하며 천천히 동생에 힘을줘 소중이에 천천히 밀어 진입을 시켜줍니다.
키스를 하며 서로에 몸을 만질때 이미 너무많은 애액이 흘러있는건 알았는데 벌써부터 엉덩이까지 흐르고 있습니다.
막타임인데도 동생놈은 쉽게 진입이 안되고 머리쪽부터 강하게 쪼여와서 천천히 움직이며 밀어 넣어 줍니다.
반정도 진입이되어 천천히 움직여주고 키스를 하며 사랑을 나눕니다.
점점 깊게 밀어넣어주고 핑크는 한쪽손으로 대장에 엉덩이를 잡아주고 남은손으론 등짝을 당겨줍니다.
막타임에 이래도 되는거니? 옷을입었는데도 애액이 계속 흐르는게 느껴지고 시작한지 3분도 안되었는데 호위무사놈들이 흠뻑 젖어버렸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진짜 여친과함께하는듯이 키스를 오래오래 나누며 사랑을 나눕니다.
오늘따라 코가 살짝막혀서인지 키스를 하는데 엄청 숨이막혀오고 코로 숨쉬기가 힘들어 키스를하면서 입으로 숨을 쉬며 키스를 합니다.
핑크도 코와입으로 번갈아가며 숨을쉬고 둘은 서로에 입안으로 거칠게 숨을 내뱉어줍니다.
슬쩍 고개를 들어 둘은 뚤어져라 계속 마주보며 사랑을 나눕니다.
껴안고 사랑을 나눌때 애액이 많이 흐르는건 알았지만 상체를 살짝들어 박아주니 질퍽질퍽 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들이 시냇가에서 물장구를 치듯이 엄청난 물소리가 들려오고 아래서는 분수는 아니지만 눈에 보이게 애액이 계속 흘러내립니다.
핑크는 중간중간 오빠오빠를 외치며 강아지신음을 내어주고 핑크에 신음소리를 들으면 너무너무 흥분이 됩니다.
대장 : 오늘은 다른 자세 안할꺼야 계속 이자세로만 있을꺼야~ 핑크 : 나도 오늘은 오빠랑 이자세로 있는게 좋아~
그렇게 둘은 해야할껄 계속 하면서 끝까지 마주보며 사랑을 나누고 두유연한 두다리를 들어 양쪽 옆구리에 붙여 깊고 빠르게 박아줍니다. 아래서는 호위무사가 흠뻑젖어 엉덩이와 부딪히는 짝짝짝 소리가 들려오고 겁나 귀엽고 섹시한 강아지신음을 내며 대장을 계속 불러줍니다.
핑크 : 오빠~아으아흐 아잉~ 오빠 키스해줘~
기계처럼 키스해달란 말어 그대로 숙여 키스를하며 열심히 움직여 사랑을 나눕니다.
핑크는 한손으로 머리를 또한손으론 엉덩이를 잡아 당겨주며 키스를 엄청 찐득~찐득~ 하면서 혀에 격한 움직임으로 입으로 숨쉬기 힘들어집니다. 아래선 계속 움직이고 위에선 숨쉴수있는 한곳으로 키스를 격하게 해주니 더욱 숨이 빨리차오르고 더욱 힘이 빠집니다.
대장은 키스를 하면서 중간중간 핑크 입안으로 크게 숨을쉬며 키스를 나누고 도저히 이러다가 내가 쓰러질것같아 과감하게 키스를 뿌리치고 상체를 세워 앉아 거칠게 헐떡거리며 잠시 쉬어봅니다.
대장 : 아이고...헉헉헉...아이고 나죽네....휴~~~휴~~ 핑크 : 왜그래 오빠~~ 대장 : (엄청 헐떡거리며) 코가...코가막혀서 입으로만 숨을...헥헥..근데 계속 키스하면서 움직이니깐 숨막히고 힘들고...헉헉헉... 핑크 : 깔깔깔깔 깔깔깔깔 깔깔깔깔~~~~~~
뭐가 그리 잼있는건지 핑크는 겁나 웃으며 이리오라더니 헐떡이는 대장을 안아줍니다.
어느정도 진정이되고 대장은 그대로 상체를 세워 앉아 둘은 그자세로 움직이지않고 대화를 나눕니다.
대장은 계속 얘기를 나누면서 핑크에 다리와 배 가슴 유두를 만져주고 핑크는 대장을 바라보며 얘기를 나눕니다.
그렇게 한 10분정도 얘기를 나누다가 동생을 빼서 소중이에 살짝 문질러주니 바로 빨딱 발기가되어 다시 진입을합니다.
대장과핑크는 다시 마주보며 천천히 움직이며 박아주고 핑크는 또 키스를 해달라 합니다.
다시 키스를 하며 부드럽게 문지르듯이 박아주고 핑크는 다시 강아지신음을 내어주며 또 거친키스를 해줍니다.
깊게넣을때 쥐어짜주듯이 꾸~욱 눌러 넣어주고 핑크에 신음소리를 들으며 상체를 들어줍니다.
두다리를 들어벌려주고 허리를 잡아당기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점점 커지는 강아지신음소리 더욱 파워풀하게 박아주고 대장은 핑크를 보며 말합니다.
대장 : 오늘은 오빠가 빨리할께~ 핑크 : 응 알았어~
그렇게 대장은 허리와 옆구리쪽을 감싸잡아주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핑크에 배에 힘이들어가며 신음소리또한 격해지고 대장은 더 격해지기전에 사정할생각으로 빡시게 박아줍니다.
점점 신호가 오고 참지않고 바로 시원하게 사정을 끝까지 해줍니다.
사정을 하자 핑크는 대장을 끌어안고는 키스를 하며 엄청 흐느껴줍니다.
둘은 키스를 하고 대장은 아래서 끝까지 쥐어짜주며 안빼고 그대로 둘은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 마치고 둘은 그상태로 10분전 콜이 울릴때까지 대화를 나눕니다.
둘은 잼있는 얘기를 나누며 한참을 깔깔깔깔 거리며 웃어주고 때마침 콜이울려 동생을 천천히 빼줍니다.
옷을벗겨 동생을 닦고 둘은 시원한 녹차를 꺼내어마시고 담배를 피워봅니다.
오늘은 저번보다 더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 좀더 알아 간것같습니다.
담배를 다피우고 둘은 샤워실로 이동하여 샤워를 빠르게하고 나와 옷을 입어봅니다.
옷을다입고 서있는 핑크를 뒤에서 안아주고 잠시 그렇게 있다가 살짝장난을 치고 이제 나갈시간이와서 카운터에 콜을해봅니다.
그때 문앞에서 들리는 엄청난 신응소리...
아... 야간이구나... 핑크와대장은 어쩌지?어쩌지? 하고있으니 카운터에서 계단까지 모시라하여 둘은 문을 열고 나옵니다.
문을 열고 복도로 나오자마자 문앞에서 언니는 다리를 쫘~악 벌려 뒤치기를 하며 괴성을 지르고있고 다른 손님하고 눈이 딱 마주치고 순간 대장은 봤습니다. 그손님 순간 살짝 움찔거림을~^^
핑크와뒤돌아 계단까지가고 핑크는 당황해하면서 대장을 보며 말합니다.
핑크 : 나 어떻게 민망하게 또 거기 지나가야하는데... 대장 : 오빠가 데려다줘야하나~~^^
그렇게 핑크와 인사를 하고 대장은 아래로 내려옵니다.
사우나로 들어가 옷으로 갈아입고 인사후 나가는데 야간 언니출근~ 와~~ 누구지? 이쁜데...물어보고싶었지만 참아봅니다~^^
몇일 있다 다시와서 야간출근한 그언니를 꼭 찾아 봐야겠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