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나}오빠 나 명기인거야?오동통한 봇살에 깨물어버릴뻔~#너무꼴릿하여 초반부터 풀발기가#오랜만에 빠른사정을#응까시.목까시 조심~■◇■
1.업소 : 강남 배터리
2.언니 : ☆ 티나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아침부터 아는 지인분한테 연락이와서 천천히 준비하고 출발해봅니다. 지인과만나 얘기를 하다 최근에 방문했던 곳으로 이동을하여 객실로 안내를받아 커피를 마시며 좀쉬다가 사우나로 이동을합니다. 한동안 주간만 달려서 오늘은 야간을 달리기위해 기다려봅니다.
저번에 입구에서 마주친 언니를 꼭 보고싶은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요 있다가 야간 실장님출근하시면 물어봐야 겠습니다.
식사도하고 이것저것 하며 시간을 보내다 실장님께서 출근하셔서 스타일미팅을 하니 오늘 티나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화장실갔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바로 준비가되어 안내를받아 이동을 해봅니다.
활짝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가고 인사를 하니 침대끝에 깔려있는 수건에 앉으로하고 바닦에는 폭신폭신한 발판이 있네요~
티나는 이쁘장한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앞머리를 길게 5대5로 가라 양쪽으로 머리를 하고있고 마실껄 꺼내어주고 옆으로와 앉아 담배불을 붙여 같이 피워봅니다. 티나는 두다리를 올려 두무릎을잡고 대장을보며 앉아있는데 아윽..두다리사이로 보여지는 팬티가 너무 꿀꺽~~꼴립니당~ 대놓고 바라볼수없어 대장은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티나가 너무 눈을보며 얘기를 해서 아래를 보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기회를 놓치지않고 대장은 기회를 엿보다 티나가 들고있는 재털이에 재를 털면서 힐끔힐끔 바라봅니다~^^
오예~ 겁나 섹시~ 만지고싶은 충동이 마음속으론 이미 대장에 손은 소중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둘은 앉아 얘기를 나누고 티나가 일어나 가운을 벗겨주고 앉아있는 대장앞에서서 엉덩이를 바짝 동생쪽으로 붙여 좌우로 스치듯이 문지러주며 옷을 벗어줍니다.
그모습이 마치 스트립쇼를 하는듯 해보이고 겁나 꼴릿꼴릿 합니다. 슬립같은 원피스를 내리고 브레지어를 풀어달라하고 자세를 낮춰주고 풀어주니 바로 일어나 엉덩이를 뒤로 쭈~욱 빼면서 티팬티를 벗어줍니다. 바로 이순간 동생놈은 풀발기가 되어버립니다~^^
티나는 팬티를 벗어 화장대에 던지고 대장을 보고 서서는 발판위에서서는 빨딱 발기가된 동생을보며 말합니다.
티나 : 어~ 얘는 왜 벌써부터 이러지~ 대장 : 흠.. 이렇게 될수밖에... 그리고 원래 좀 잘서기도하고~^^
티나에 가슴은 B컵정도이고 골반서부터 허벅지까지 살짝튼실하게 쭈~~욱 잘 뻗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상체를 숙여 동생놈에게 아쿠아를 듬뿍 뿌려주고는 부드럽게만지면서 찌찌를 강한 혀놀림으로 빠르게 낼름거리며 쪼가리씹듯이 겁나 강한흡입으로 빨아줍니다. 우와~~ 진짜 강하다~ 입을 크게 벌려 숨소리와 혀를 넓게펴서 문질러주며 강한흡입으로 빨아줍니다.
어찌나 강한흡입으로 빨아주는지 이러다 키스마크가 생길것같은 느낌입니다.
티나는 엄청난 혀놀림과 찌찌를 삼켜버릴기세로 미친듯이 빨아줍니다. 대장은 신음소리보다는 점점 호흡이 빨라지고 손을들어 애무하고있는 티나에 머리와 살결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찌찌부터 배꼽까지 위아래 좌우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얼굴 절반을 문지르며 너무너무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여기서 잠깐...!! 찌찌애무를 강하게 받기를 원하시는분들은 완전대박 강추이고 강하게하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함 받아보세요~^^ 티나는 찌찌애무를 참으로 오래오래 애무를 해주고 쪽쪽 거리며 올라와 대장을 보며 말합니다.
티나 : 나 감기걸렸는데 괜찮아? 대장 : 응 괜찮아~ 티나 : 목감기라서 괜찮을꺼야~
하며 점점 다가와 입을벌려 혀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대장에 혀를 호로록~ 빨아줍니다. 키스를 하면서 동생놈은 계속 놓치않고 계속 부드럽게 만져주고 다시내려가 찌찌를 빨면서 동생을 유두에 꾸~욱 눌러주며 문질러줍니다.
그렇게 티나는 다시 찌찌애무를 하며 동생을 유두와 가슴전체에 문질러주고 자기가 문지르면서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러다 아래로 내려가 무릎을꿇고 호위무사를 위아래 좌우로 혀로 비벼주면서 중간중간 호위무사를 쓰다듬어줍니다.
호위무사 애무는 그냥 보통이고 동생몸통이 아닌 바로 입을벌려 동생을 넣어주며 강한흡입과 혀놀림으로 자극을주며 빨아줍니다.
티나에 침으로 젖은 찌찌를 빙글빙글 돌려주며 한손으로 만져주고 동생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고개를 앞뒤로 마구흔들어 빨아줍니다.
대장은 허리를 펴고 골반을 앞으로 내밀어주고 티나가 두손으로 동생을잡고 두손핸플을 하듯이 흔들며 머리쪽을 아주강하게 빨아줍니다. 그러다 천천히 깊게넣으며 더이상 안들어가는데도 계속 꾸~욱 눌러 깊게 넣어주며 빨아줍니다.
티나는 계속 깊게넣으며 빨아주고 서서히 일어나 침대에눕혀주고 위로올라와 다리사이에 앉아 아쿠아를 양쪽다리와 동생놈에게 뿌려줍니다. 입을크게벌려 뿌린 아쿠아를 문지르며 이쁘게 표현을 해주고싶지만 이쁜 표현보다는 그냥 딱 좀비처럼 대장에 안쪽 허벅지를 강하게빨면서 아까보다 더강하게 혀로 꾸~욱 눌러가며 마구 핥아줍니다.
우선 마른바디 서비스 스킬은 역대급이라 장담할수 있을것같고 강한 흡입때문인지 마치 지압으로 마사지를 받은 느낌이듭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자극이 되어 대장은 움찔움찔 거리며 숨소리는 더욱더 빨라지고 티나는 정말 좀비처럼 안쪽허벅지를 애무를하고 서서히 올라가 사타구니를 핥아줍니다. 꺄~~~~악 대장은 엄청 자극을받으며 심하게 움찔움찔 거리고 어쩜 이렇게 강하게 사투구니를 핥아주는건지 진짜 글로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어찌나 강하게 사타구니를 끊어버릴정도로 강하게 핥으는건지 너무 기립 박수를 보내주고싶습니다~^^♡ 그러고는 반대쪽 다리로 넘어 똑같이 좀비처럼 미친듯이 핥고빨아줍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사타구니를~ 이야~ 진짜 거짓말 좀보태서 사타구니가 끊어질것같습니다~^^ 그렇게 좀비애무를 마치며 동생을잡고 부드럽게 만지며 호위무사를 아까와 똑같이 애무를 해줍니다.
티나는 호위무사를 핥으면서 동생놈을 처다보며 열심히 애무를하고 몸통을 쭈~~욱 핥으며 입을벌려 집어넣어 빨아줍니다.
두손으로 동생놈을 잡고 쿠퍼액을 짜주듯이 쥐어짜면서 머리쪽을 강하게 흡입으로 호로록~빨면서 핥아줍니다.
너무 강한흡입으로 빨아줘서 동생놈은 늘어나듯이 입안으로 빨려들어가고 대장은 호흡을빠르게하다 신음을 내기시작합니다.
한참을 동생을 빨아주고 고개를들고 서서히 올라오면서 애무를 하며 찌찌까지 올라옵니다. 티나는 가슴으로 문지르면서 찌찌애무를 다시 시작을합니다. 아윽.... 아까 너무 오랫동안 강하게 빨려서인지 왼쪽찌찌가 살짝 멍이든것처럼 살짝 아파옵니다.
그런데도 하지말라는 말을못하는건 너무 좋기때문에 멍이들더라도 좋은느낌을 받으며 계속 애무를 받아봅니다.
왜 아픔을 즐기는거지? 설마..... 내취향이... 아닐꺼야...아니고말고.. 그렇게 대장은 아픈찌찌를 계속 빨리며 티나에 옆구리쪽을 만져주니 티나가 옆으로 천천히 자리를옴겨 주고는 동생을 만지며 찌찌를 빨아줍니다.
대장은 옆에어드려있는 티나에 엉덩이를 만지다가 소중이를 부드럽게 만지고 클리를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티나는 클리를 문질러주니 신음을 내며 움찔움찔 거리며 대장손을 다리사이로 넣어주면서 편하게 만지게 자세를 잡아줍니다.
대장은 다리사이로 클리를 문질러주며 중간중간 소중이를 만져주고 티나는 찌찌와 옆구리 배쪽을 애무를 해줍니다.
그러다 티나는 가슴을 누워있는 대장입술위로 스치듯이 흔들어주고 대장은 고개를 살짝들어 덮썩물어 미친듯이 핥고빨아봅니다.
한손으론 클리를 남은 한손으론 가슴을 움켜쥐고 유두와유륜을 좀거칠게 핥고빨아주니 티나는 신음을 내며 움찔움찔 거려줍니다.
티나 : 아~하~ 좋아 좀더~ 좀더~~
클리 윗부분을 꾸~욱 눌러 빠르게 문질러주니 동생을 꽈~악 잡아주며 아주 맛깔나게 신음을 내어줍니다~
한쪽 가슴을 계속애무를 하다가 반대쪽두 내밀어주고 대장은 반대쪽가슴을 맛나게 빨면서 액으로 미끌미끌한 소중이와 클리를 문질러줍니다. 소중이를 문지르다보니 날개옆이 너무 부드러우면서 도톰한게 쿠션 촉감이 너무좋아 도톰한 봇살을 눌러보며 만져줍니다.
신음소리가 크거나 강아지신음이거나 그런건아닌데 안그럴것같았던 티나가 이러한 소리를 내어주니 더욱 꼴릿하게 들려옵니다.
티나가 갑자기 허리를 꺽으며 두다리를 모으고는 동생을 깔고앉아 키스를해줍니다.
키스를하며 티나에 엉덩이를 주물러주고 다시내려가 동생을잡고 깊게넣으며 목까시를 해줍니다.
목까시를 열심히하고있고 대장은 이제 69를 해볼까하고있는데 고개를들어 대장을 일으켜주며 말합니다.
티나 : 오빠~ 뒤도 해줄까? 하고는 밧데루자세를 해달라하고 대장은 상체를 안숙이고 엎드려 허리를꺽어줍니다.
티나는 아쿠아를 응꼬와호위무사에 발라주고는 얼굴을 엉덩이 사이에 밀착시켜 어마어마한 혀놀림으로 응꼬를 작살 내어줍니다.
우와~ 어쩜 이렇게 응까시를 잘하는건지 대장은 거울로 응까시하는 티나를 바라보고있고 티나는 응까시역시 좀비처럼 미친듯이 핥고빨아줍니다. 진짜 티나는 애무하나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혀로 응꼬를 강하게 눌러 위아래로 핥아주고 오늘따라 응꼬에는 힘이안들어가고 혀가 응꼬 안으로 들왔다나왔다를 하는 기분이듭니다.대장은 빠른호흡을 하며 앞에거울과 옆에거울로 번갈아가며 응까시하는 좀비티나를 바라봐주고 티나는 얼굴로 엄청밀면서 응까시를 깊고강하게 핥아줍니다. 진짜 응까시하는 거로만보면 응꼬 안으로 더 혀를 밀어넣을것처럼 힘을주며 핥아줍니다.
티나는 응까시를 하면서 동생을 계속 만져주고 동새을 뒤로 꺽어주고 대장은 상체를 바짝 낮게낮춰 줍니다.
뒤로 꺽은 동생놈을 핸플하듯이 흔들어주다가 강하게 빨아주는데 티나는 진짜 애무에 달인같습니다.
꺽은동생을 빨아주고 이제 다 끝났구나 하고있는데 티나는 또다시 엉덩이를 잡고 응꼬를 겁나 거칠게 핥고빨아줍니다.
그렇게 한참을 응까시를 애무를하고 엉덩이를 핥아주고는 무릎꿇고 앉게하더니 동생을 만지며 찌찌를 빨아줍니다.
아윽... 왼쪽 찌찌가 진짜 멍이든것처럼 강하게 빨때마다 살짝 아파옵니다.
그러다 둘은 무릎을꿇고 마주보며 키스를 하고 대장은 가슴을 티나는 동생을 만지며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서 찌~인 하게 키스를 나눕니다. 둘은 서로에 입안으로 숨을 뱉어주며 키스를하고 티나는 혀를 길게내밀어 대장에 입안으로 깊게넣어주며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하며 서서히 내려가면서 애무를해주고 동생을 빨아주는데 티나가 엉덩이를 잡더니 압뒤로 흔들어달라 당겨주고 대장은 티나에뜻대로 머리를 살포시잡아 움직여줍니다.
티나는 동생을 잡고 가만히 있고 대장이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주니 동생을 물고 쪼여주는데 진짜 삽입한것같은 느낌이듭니다.
대장은 너무 느낌이좋아 점점 빠르게 움직이며 입에다 박아주고 티나는 그렇게하는걸 즐겨줍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티나에모습이 너무 섹시하고 거울로보이는 티나에 엉덩이와 이쁜 소중이를 보며 계속 입안으로 박아줍니다.
너무 쪼임이좋아 쌀것같아 속도를 낮춰주니 엉덩이를 꽈~악 잡고 깊게 밀어넣어주면서 입안에서 혀로 동생놈을 자극을 줍니다.
그러고는 옷을꺼내들고 입에다 옷을 넣어 입으로 옷을 입혀주는데 윽... 겁나 꽈~악 쪼여주며 옷을 입혀주고 동생을 빨면서 손으로 끝까지 문질러주며 잘 입혀줍니다. 그러고는 천천히 누워주고 대장은 도톰한 봇살을보며 스치듯이 소중이를 만져줍니다.
천천히 혀를 내밀어 클리를 핥아주니 티나가 잠시 스톱을 외치며 수건으로 소중이를 닦아줍니다.
티나 : ㅋㅋ 물이 많이나온거 같아서~ 대장 : 어차피 닦아도 또 나올텐데~
티나에 클리는 찾기가 정말힘들게 작고 잘숨어있습니다. 나중에 얘기를 해보니 클리가 엄청 민감하다고 혀로 팅기듯이 애무를하는것보다 대장이하는 호로록~ 빨아드려 주며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클리와소중이를 핥으며 티나에 허벅지를 잡고 티나는 움찔움찔 거리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점점 허리를 꺽어주고 티나를 올려다보니 두 눈을 꼭 감고 흐느껴주고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썩들썩 거려줍니다. 엉덩이가 계속 들려있어 대장은 엉덩이를 받쳐주고 티나는 파르르르~파르르르~ 떨면서도 엉덩이를 계속 들어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갑니다.
계속 엉덩이를 번쩍들어올려 파르르르~ 떨고있는 티나는 서서히 아래서 받치고있는 대장에 양손으로 엉덩이를 내려주고 소중이에선 애액이 넘처흘러줍니다. 잽싸게 혀로 핥아 흐르는액을 소중이전체에 문질러주고 소중이부터 클리까지 호로록~ 빨면서 핥아줍니다.
그렇게 들어올린상태로 겁나 열심히 애무를 해주고 천천히 엉덩이를 내려주고 소중이 안으로 혀를 넣어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아랫배는 부들부들 떨려오고 신음소리는 겁나 섹시하게 내어줍니다.
반응또한 너무좋아 대장은 필살기는 아니지만 딱 티나가 좋아할만한 애무스킬로 소중이와 클리를 애무해봅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자 티나는 두다리를 오무렸다 벌렸다를 반복해주고 아랫배가 꿈틀꿈틀 거려줍니다.
그러다 순간 소중이는 애액을 퉤퉤~ 하고 뱉어줍니다~^^
오늘 티나에게 애무 받은거만큼 대장도 애무를 해주려면 오늘은 애무로만 끝이날것같습니다.
두다리를 감싸주고 아랫배를 위로당겨 전혀돌출되지않는 작은 클리를 호로록~ 빨아주면서 키스하듯이 혀로 마구 돌려줍니다.
도저히는 못참겠었는지 티나가 크게 신음과호흡을 하며 대장에 머리를 잡고 파르르르 떨며 위로 살살 당겨줍니다.
대장 이때가아니면 겁나 오래 해야할것같아 당기는 티나에 손길에따라 위로 천천히 애무를 하며 올라가 줍니다.
티나는 계속 멈추지않고 신음과 몸을 흐느껴주고 대장은 두가슴을잡고 겁나 열심히 빨아줍니다.
티나는 팝핑을하듯이 움찔움찔 거리며 대장에 머리를 감싸안아주고 더 열심히 유두를 낼름 거리다 자연인 가슴을 호로록~ 흡입으로 빨아주니 미치려합니다. 그렇게 반대쪽 가슴도 열심히 빨아주고 쪽~쪽~ 거리며 올라가 키스를 해줍니다. 티나는 대장머리를 너무 열정적으로 끌어안으며 키스를 해주고 아래서 빨리 넣어달라는 동생놈에게 힘을줘 소중이에 조준을 하여 천천히 진입을 해봅니다.
초반부터 동생놈을 꽈~악 쪼여와서 진입이 잘안되서 키스중단을하고 상체를 들어 동생을 잡고 소중이에 천천히 문질러주며 힘을줘 밀어넣어줍니다. 동생머리가 들어가고 다시 엎드려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천천히 움직여 진입을 계속 해줍니다.
반정도 진입이되고 더 밀어넣어도 되지만 대장은 더이상 진입을 안하고 그자리에서 깔짝깔짝 거리며 키스를 해줍니다.
ㅋㅋㅋ 역시 티나는 두다리를 좀더올려주고는 대장에 엉덩이를 잡고 깊게 파박~~끌어 당겨줍니다.
우~예스~~예스~~ 깊게진입이되서 끌어안고 쑤~욱 밀어넣으며 움직여주니 티나는 신음을 내며 대장에 승모근을 아프지않게 앙~~하고 물어주더니 바로 혀로 낼름 거리며 핥고 빨아줍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도톰한 봇살때문에 느낌이너무좋고 대장이 좋아하는 살짝 돌충형소중이여서 느낌이 대박입니다~
상체를 살짝들어 신음을 내고있는 티나를보며 서양식으로 깊게넣어주며 박아봅니다. 갑자기 티나가 엉덩이를 잡고있다 대장에 두뺨을 만지며 말합니다~
티나 : 오빠~ 갑자기 왜이리 잘생겼어~
쌩뚱맞게 갑자기 내뱉어주는 티나에 멘트에 기분은좋지만 딱히 어떤반응을 해야할지 몰라 그냥 냅다박아줍니다~^^
상체를 세워앉아 두다리를 들어 받쳐주고 깊고 빠르게 박아줍니다.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고 그대로 기마자세로 바꿔 가슴을 주무르며 파워풀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티나도 신음을 내며 대장에 찌찌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만져주고 티나에 어깨를 잡고당기며 박아줍니다.
역시 돌충형소중이 에다 도톰한 봇살때문에 미칠듯이 느낌이좋아 계속박아주다가 천천히 바로 자세를 잡으며 두다리를 내려주고 티나는 대장에 등짝을 끌어안으며 찌찌를 빨아줍니다. 깊게들어간 동생놈을 움직이기 좀 불편한자세여서 그상태로 힘을주며 꿈틀꿈틀 거리며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둘은 간단하게 다양한 자세로 사랑을 나누다가 티나가 뒤로하자 말하였는데 그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ㅠㅠ
대장은 그말을 안듣고 누워있는 티나를 끌어당겨 앉혀주고 대장은 누워줍니다.
위에서 티나는 위아래로 허벅지로 쪼여주며 퍽퍽퍽 찍어주고 동생놈은 너무 자극이되어 미처버릴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세를 바꿔 뒤로 했어야 했는데 대장은 그대로 엉덩이에 힘을주며 아래서 티나와같이 팅겨주며 사랑을 나눕니다.
윽... 점점 신호가 오려하여 대장은 움직임을 다 중단시키고 앞뒤로 비벼주는 티나에 허리를 잡아 그대로 일어나 정상위로 사정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쌀것같아 동생놈을 힘을 주고있는데 무언가 찌릿찌릿 한게 느낌이 안좋습니다.
바로 눕혀주려는데 동생놈이 살짝 죽어있고 티나도 이상했는지 둘은 소중이에서 동생을 빼내어줍니다.
어라...좀전 참으려고 힘을 줄때 조금 사정이살짝 되어버려....ㅠㅠ 아쉽게도 오늘 연애는 이걸로 막을 내립니다.
옷을벗겨주고 대장은 침대에 누워 너무 아쉬워하고있고..티나는 담배를 가져다주며 어쩔수없지...하며 나름 위로를해줍니다.
담배를 피우며 얘기를 하고 둘은 일어나 샤워실로 이동을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사정을 다못해서 남어지를 빼러 갈꺼라하니 티나는 다 싼거 아니였냐며 그제서야 같이 아쉬워해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고있으니 티나는 잽싸게 옷을입고 수건정리를 합니다.
대장에 실내화를 앞에 나란히 놔주고 가운을 들고 옆에 앉아 얘기를 나눕니다. 이제 첫콜이 울리고 앉아있던 대장이 일어나니 바로 가운을 입혀주고 대장담배와 폰을 챙겨줍니다.
카운터에 콜을하고 티나는 옆에서 대장을 안아주면서 다음에보자고 인사를 하며 입술을 내밀어줍니다.
내밀고 있는 입술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고 문을 열고 나와 좀쉬다 산워를 하고 집으로 갈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꼭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