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8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EVE안마
④ 지역 :남부터미널
⑤ 파트너 이름 :사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안마주간박스가 전부넘어간 EVE안마
전에 사쿠라를 보고 너무만족해서 오랜만에찾아갔습니다
강남역에서8분정도 걸린거같네요
시설도 깔끔하고 접근성도 좋습니다
씻고나서 방으로들어갔는데
바로 앵겨붙더니키스부터해주면서 가운을 벗겨주네여
서로 애무해가면서 즐기다가 눕혀놓고 탱탱한핑두 빨다가
싱싱한봉지 빨다가 침한번 닦았을뿐인데
자기가 눕더니자위를 시작하면서 울부짖듯이 스스로 한번 쌉니다
전그광경을보고 풀발기되고
넣으려고하니 귓속말로.....빨리 싸지마.....한마디에 훅갔네여
깊게넣어줘부터 빨리해줘 여기서 또 울부짖듯이 스스로 펌핑하기시작하는데
전 이악물고 응꼬힘빡주면서 버티기만해도 힘들었습니다
이렇게해줘 저렇게해줘여러가지자세를 하는데
약하신분들은 여상 패스하세요 저에게권한이없습니다
환장하듯이 날뜁니다
이렇게 연애가 끝나고난후 누웠는데
가글로 끝까지 시원하게 마무리해준다음
계속옆에누워서 제 똘똘이를 가지고노는데...
오빠 나가서 씻어라고하면서 투콜울릴떄까지 계속 가지고노네여
미칠뻔했어여
20대 초반 귀엽고 섹쉬한와꾸
160초반에 키 그리고 탱탱항 C컵가슴에핑두
우유빛 피부까지
제가 다시찾은이유가 있는 아이
기한번 쫙빨리고오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