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다가 미얀마 출신의 색녀라는 문구에 혹해서
베리매니저 한번 볼까 하며 살포시 예약을 잡았네여~
예약시간에 도착하며 잠시 담배한대피며 보니 애널도 되는 분이였네요
오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실장님에게 방안내 받고 올라가니
오 이쁘장한분이 어서오라며 반겨주네요~ 한국말 쪼금 하시는대
따로 공부했다기보단 생활영어럴 직접 듣고 익힌 듣하네요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네요 간단히 예기하고는 탈의를 합니다
아 몸매 좋네요 보기만해도 불끈합니다~ 언능 같이 들어가
샤워 스타투! 부비부비도 하고 꼼꼼히 씻으면서 들어오는 bj에
흥분도 하고 말끔히 씻고 배드로 향합니다
키스로 워밍업을 하고 들어오는 꼭지 공격에 이미 성감대가
허물어지고~ 정식으로 들어오는 목가시 스킬이 얄짤 없이
풀발기에 찌릿하네여~ 그리곤 두다리를 번쩍! 들고는 파이어에그와
똥꼬를 마구자비로 핥고 빨고 무는 베리때문에 와...
신음이 막 터저나오고 움찔움찔거리게 되네요
풀발기로 이미 농성중인 똘똘이에게 콘을 장착하고
베리의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을 시도 합니다
오... 좁보라 삽입 압박감이 강렬하네요
그리고 여상위로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주는 베리의 요염한 모습에
정자세로 자세 바꾸고 폭풍피스톤운동을 강강 약 강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간단히 예기하고
또보자고 인사하고 즐겁게 돌아왔네요~